212nd The Secrets of the Universe and the Future of Korea According to Huh Kyung-young – August 22, 2021

백궁의 기운과 운명의 변화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국제 정세와 대한민국의 위기

미국과 중국이 강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좌파 우파로 나뉘어 싸운다면 세계 지도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남아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국제 정세와 우리나라의 위기 상황을 우리 같은 인간들은 제어할 수 없습니다. 오직 천재적인 신인 허경영 총재님만이 이 나라를 제어하고 지킬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학원으로 만들기 위해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총재님께서 212회 하늘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맞이하여 주십시오.

오온육기의 우주적 원리

해외 교포 750만 명과 국내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비대면 강연이라 분위기가 사뭇 다르지만, 비 소리가 크게 들려야 강사는 재미를 느낍니다. 연예인이 앞에 나서 노래 부르는데 비대면으로 진행하면 기가 나오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오대양 육대주를 이야기합니다. 항상 5와 6이 함께합니다. 오장육부처럼 5가 오면 6이 따라옵니다. 손가락이 다섯 개면 공간은 여섯 개가 됩니다. 지구의 오행(화수목금토)은 반드시 육기(기운 기)를 가져야 합니다. 오온(색수상행식) 또한 육기를 가집니다. 주역에서는 다섯만으로는 존재할 수 없으며, 여섯이 있어야 다섯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지구가 있으려면 바깥 공간이 있어야 하고, 하늘이 있어야 별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하늘에는 무한한 구름이 떠 있습니다. 독일 도시 하나를 물바다로 만들 수 있는 엄청난 양의 비가 허공에 떠 있는데, 그 비는 무게가 없습니다. 온도를 만나면 그 많은 습도가 물이 되어 쏟아져 산이 떠내려갈 정도로 비가 내릴 수 있습니다. 구름이 떠 있다가 내려오려면 누군가를 만나야 물이 되어 떨어집니다. 우리는 그것을 비라고 부릅니다. 비가 움직이려면 그 위에서 이미 작업이 있어야 합니다.

육기가 움직이려면 오온이 있어야 하고, 육지가 움직이려면 오행이 있어야 하며, 육부가 있으려면 오장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육대륙이 있으려면 대양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손이 다섯 개 있으려면 여섯 개의 공간이 있어야 존재합니다. 오온육기가 언제나 합쳐져 이 세상이 돌아갑니다. 온이라는 것은 다섯 개가 있음으로써 여섯 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기’는 일어날 ‘기’입니다. 오행육기가 있는가 하면 오온육기도 있습니다. 다섯 개의 온(색수상행식)이 있을 때 여섯 개가 일어납니다.

오행은 화수목금토를 의미하지만, 오온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뜻합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만나면 ‘행’이 됩니다. 피가 내려오기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 ‘행’이 오온에 더해지면 육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만나서 조용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력이 만나면 어딘가로 이동하고, 그것이 행동 개시가 됩니다. 다섯 가지에 여섯 번째 혁명이 붙는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고 모여서 할까 말까 고민할 때는 혁명이 되지 않습니다. 다섯 개 부대가 모인 것은 모인 것으로 끝납니다.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질 때 여섯 번째가 혁명이 됩니다.

항상 오온에는 육기가 따르고, 오행에는 육기(기운 기)가 따르며, 오장에는 육부가 따르고, 대양에는 대주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이 지구의 원리를 여러분이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행주산성의 비밀과 전략적 요충지

제가 행주산성에서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을 때, 행주산성에서 선언된 사람이 대통령이 되는 비밀이 있습니다. 그곳은 중국에서 들어오는 기운과 우리나라에서 중국으로 흘러가는 기운이 딱 지키고 있는 곳입니다. 이쪽으로 흘러가면 중국으로 빠져버리고, 저쪽은 내려오는 기운이 바다에서 올라오는 물이 밤이 되면 행주산성까지 올라옵니다. 바닷물이 밤에는 몰래 침투하기 좋습니다.

바닷물이 올라오는 곳은 ‘나루터’라고 하지 않고 ‘포’라고 합니다. 김포가 바로 그런 곳입니다. 김포 건너편 행주산성까지 바닷물이 올라온다는 뜻입니다. 노량진은 ‘진’입니다. ‘진’은 ‘포’가 아닙니다. 민물에 배가 닿는 곳은 모두 ‘진(나루 진)’을 씁니다. 그러나 소금물이 닿는 곳, 바닷물이 닿는 곳은 ‘포’를 씁니다. 김포, 마포가 그렇습니다. 마포까지 바닷물의 영향이 미칩니다. 마포를 조금 지나면 노량진이 됩니다.

바닷물이 행주산성에서 많이 올라올 때는 마포까지 내려갑니다. 중국이나 남쪽에서 임금에게 쌀이 한양으로 들어올 때는 반드시 바닷물이 들어오는 시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야 배가 마포까지 간신히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마포에서 하역하여 왕실과 한양 사람들에게 쌀이나 소금 등을 날라주던 곳이 마포나루입니다. 그래서 마포를 쓰는 것입니다.

김포는 왜 김포일까요? 금덩어리가 온다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돈이나 곡식, 외국 달러 등 해외 유명한 것들이 김포로 들어옵니다. 김포는 돈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바다에서 들어오는 곳은 행주나루입니다. 행주나루는 해양 기운과 육지의 기운을 동시에 장악하는 곳입니다. 권율 장군이 그런 곳을 지켰을 것입니다. 거기서 외적을 막지 못하고 한양으로 들어왔다면 걷잡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들판 강변에 관군을 배치하자 적들이 산이 있는 행주산성으로 기어오려 했습니다. 행주산성에서 부딪힌 것입니다.

  1. 25 사변 때 서울 수복에도 행주산성이 한몫했습니다. 미군이 인천으로 들어올 때 행주산성이 없었으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행주산성으로 와서 산성으로 진격한 것입니다. 거기서 서울을 장악하기 위해 해병대들이 애타게 행주산성까지 온 것입니다. 거기서 쳐들어가 서울이 수복된 것입니다. 행주산성은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해양 세력인 미국이나 중국은 그리로 기어들어오고, 우리는 그리로 나가야 해외로 나가 비행기도 탈 수 있습니다. 거기가 우리의 관문입니다. 그 숨통을 잡으면 대한민국은 꼼짝 못 합니다.

제가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곳의 기운은 어마어마한 신의 기운입니다. 그곳의 기운이 3만 명을 몰살시켰습니다. 그 자리가 그렇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전승 성전의 자리입니다. 대첩이 그냥 이긴 것이 아닙니다. 크게 이겼고, 적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사교를 버리고 허경영을 믿어라

모든 것을 버리고 허경영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인간 세상에서 종교, 학교 교육 등 모든 것을 버려야 허경영을 만날 수 있고 믿음이 가능합니다. 제가 제시하는 ‘사교’는 이것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을 나왔든 서울 대학을 나왔든, 이런 학벌로는 이 나라를 망하게 할 뿐입니다. 국회의원을 몇 번 했든, 이런 것들은 모두 버리십시오. 여러분이 교육받은 것을 다 버리고 오직 허경영만 믿고 귀 기울이면 해답이 있습니다.

행주산성을 보면 권율 장군이 칼을 들고 탐관오리들의 목을 잘라버린 모습이 떠오릅니다. 일본군만 쳐부순 것이 아닙니다. 저는 갑옷을 입고 나타나 탐관오리들을 날려버린 것입니다. 항상 이면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일본군의 얼굴이 저에게는 탐관오리로 보입니다. 국민 혈세를 착취하고 마음대로 써대는 더러운 정치꾼들이 보입니다. 갑옷을 입고 칼로 한 방에 다 버린 것입니다.

하늘의 징조와 길조

지도자가 나타날 때는 항상 징조가 있습니다. 제가 10시 반까지 비가 오게 하고 11시에 등장하는 순간 해가 쫙 나니 하늘이 얼마나 청명했습니까? 그렇게 파란 하늘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맑았습니다. 비가 60mm 온 뒤 제가 나타나니 해가 뜨고, 비 온 뒤라 하늘이 얼마나 파랬습니까? 청명한 하늘이 펼쳐졌습니다. 그것이 용이 승천하는 날과 같습니다. 옛날부터 그런 날 무엇을 하는 사람은 그 뜻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비 오다가 해가 나면 ‘호랑이 장가간다’고 합니다. 짐승도 장가가는 날인데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아주 좋다는 뜻입니다. 갑자기 비가 오다가 해가 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길조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의 돈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한 가정에 적어도 몇 억씩 들어올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둘이 있는 가정이라면 4억이 들어올 것입니다. 대통령 되고 두 달 안에 4억을 현금으로 지급하며, 압류도 되지 않는 돈입니다. 세금으로도 압류되지 않습니다. 이 돈이 두 달 만에 들어오는데 여러분이 죽겠다는 소리를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살길을 열어놓았습니다.

국가 부채와 민간 부채의 역설

양적 완화 2천조, 6천조를 이야기하는데, 2천조를 해도 우리나라 국가 부채 비율은 40%입니다. 그러나 민간 부채 비율은 100%입니다. 이자가 1년에 100조가 나가는데, 이것을 국민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8.8%인데 우리는 40%입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600조, 2천조를 해도 100%가 되지 않습니다. 부채가 조금 늘어나도 미국은 160%인데, 우리는 국가 부채 비율은 제일 적고 민간인 부채 비율은 1등입니다.

국가 부채는 이자가 나가지 않는 것으로 하는데, 왜 이렇게 장난을 칩니까? 국가가 부채를 져도 국민들에게 이자 안 나가는 돈을 줘서 이자를 갚게 하고 원금을 갚게 해 줘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살길이 열릴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임기 5년 안에 10만 불 국가를 만들고 국가 부채를 제로로 만들 것입니다. 국가 부채는 돈 버는 기재, 사업의 기재, 영성 산업의 기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위 국가, 10만 불 국가가 되는 것은 제 머릿속에 간단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모든 예정표를 그림으로 그리라고 했습니다. 하나하나 그림으로 그려서 제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어떻게 하고, 남북 문제는 어떻게 할지 착착 그림 그려놓은 것을 보셨을 것입니다. 제가 사인펜 사서 방구석에 앉아 몇십 년 세월 동안 몇 천 장을 그렸습니다. 지금 정치꾼들 중에는 국민의 생활에 아무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나와서 떠듭니다. 피눈물 나는 경험이 있어야 하고, 공장에서 매연 속에서 죽도록 일한 경험이 있어야 하며, 발목이 부러질 정도로 농사를 지어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피땀 나는 경험을 겪어봐야 서민들을 조금만 도와주면 일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민들을 조금만 도와주면 일어나는데, 배운 사람들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게 합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할 때가 기회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허경영의 말을 들어보십시오. 살길이 있습니다.

우주의 비밀과 바라봄의 법칙

오장육부, 오행육기, 오온육기 등 여섯 가지가 일어나야 합니다. 이 우주의 비밀을 만든 자가 지금 그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주에는 어떤 비밀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항상 다섯 개만 보이지만, 거기에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이 다섯 개를 바라보는 ‘내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이 다섯 개가 있으려면 이것을 바라보는 인간이 있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여섯 개가 합쳐야 다섯 개를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으면 누가 이 다섯 개를 인정하겠습니까? 이 다섯 개를 바라보는 인간이 있어 줄 때 이것이 다섯 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기’라고 합니다. 여섯 개가 있을 때 비로소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눈이 마지막 여섯 번째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이것이 다섯 개인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것을 바라보는 눈이 플러스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오온육기’라고 합니다. 아무리 화수목금토 오행이 있더라도 그 오행을 운용하는 인간이 없으면 오행이 있어도 소용없습니다.

지금 그를 주관하는 자가 직접 여기 와서 여러분에게 기회를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절체절명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아먹지 못하면 나중에 무슨 대통령이 여당에서 야당으로 정권 교체했다는 개똥 같은 소리 하지 마십시오. 정권 교체한다고 팔자가 펴지고 돈이 들어옵니까? 아닙니다. 그날뿐입니다. 똑같은 정치입니다. 돈 10원 줄 것도 국회에서 싸우고 지지고 볶고 난리입니다. 몇 억을 주겠습니까? 1억씩 주겠습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식구 4억이 들어오고, 아들딸 둘이 장가 안 갔으면 한 명당 3억씩 들어와 6억, 총 10억이 들어옵니다. 한 달 이내에 자녀 둘을 결혼시키면 10억이 들어옵니다. 국가에서 받는 돈이 10억인데 여러분이 돈 때문에 걱정할 일이 있겠습니까? 이런 것을 제가 제시해 놓았습니다. 이 돈 100% 줄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채권 한 장만 긁으면 한국은행에서 2천조가 여러분 통장에 들어가 1차 배분이 끝납니다. 아주 간단한 것입니다. 국가 지도자가 나라를 살리려면 나라가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돈은 간단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법칙’, 즉 피그말리온 효과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바라보면 사기 입허가 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바라보면 되는 것입니다. 의사가 가짜 약을 주어도 의사의 가운 때문에 믿음이 가는 것과 비슷합니다. 지도자가 훌륭하면 국민들은 그 사람만 바라봐도 배부릅니다. 아들이 서울대에 가서 장학생으로 공부하고 있으면 엄마는 깡통 차고 식모살이를 해도 기분 좋은 것과 같습니다. 아들만 바라보면 배가 고파도 기분 좋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니 국민들이 다 웃고 기분 좋아하며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것은 ‘플라시보 효과’입니다. 가짜 약을 주는데 왜 효과가 나옵니까? 가짜 약을 아내가 주면 효과가 없고, 남편이 주면 효과가 없습니다. 의사나 약사가 줄 때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의사의 흰 가운을 입은 사람이 줄 때는 절대적인 신뢰가 생깁니다. 그것을 바라보다 보니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피그말리온 법칙이나 플라시보 효과와 비슷한 법칙이 또 있습니다.

버티고 효과와 현실의 착시

그것은 ‘버티고 효과’입니다.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비행 착시 현상입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았는데도 시뮬레이션을 하면 비행 착시 현상이 일어납니다. 이것도 속는 것이고, 저것도 속는 것입니다. 실제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비행 조종사가 이 버티고 효과가 일어나면 활주로가 아닌 곳을 활주로로 착각하고 내리는 것입니다. 지금 비행기는 바다 위에 있는데 바다 위에 착륙해 버립니다. 착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도 바다 공간을 바라보다 보니 착시가 일어나 그것을 착각해 버립니다. 가짜 약을 진짜 약으로 줘도 환자는 먹으면 효과가 있듯이, 가짜를 진짜로 봐 버리고 조종사가 버티고 효과에 빠져들어 버리면 다 죽는 것입니다.

이런 플라시보나 피그말리온 효과는 굉장히 특수한 효과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살아가면서 현실 세계에서 늘 속습니다. 오온육기가 일어나듯이 속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바로잡아주는 지도자가 지구상에 처음 오는 것입니다.

김포의 전략적 중요성과 국가 혁명

김포는 행주산성 건너편을 김포 라인이라고 부릅니다. 그쪽 건너편도 김포이고 이쪽도 김포 지역입니다. 이 김포 지역이 전략적 요충지입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기운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장군복을 입고 칼을 휘두르는 모션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모든 언론이 그것만 띄우면 시청률이 올라갑니다. 그것만 띄우면 시청률이 약방의 감초처럼 계속 들어갑니다. “허경영 나왔다”, “1억 준다 그랬다”는 말이 계속 나갑니다. 거기서 안철수를 끌고 들어옵니다. 안철수에게 제가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허경영님과 같이 하십시오.

김동현 혼자 나와서 부총리 했다고 대통령이 될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은 마크롱 흉내를 내려는 것입니다. 프랑스의 마크롱은 39살에 프랑스 대통령이 되었을 때 프랑스의 야당 여당이 무너졌습니다. 마크롱은 국가 혁명당처럼 아무것도 없는 당을 만들었지만, 나와서 떠들더니 대통령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프랑스 여야가 깨져버린 것입니다. 마크롱이 39살에 대통령이 될 때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중도, 중도. 여야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짓이다. 프랑스는 절대 여야로 갈라질 수 없으며, 두 개의 프랑스가 될 수 없고 프랑스는 하나라고 주장하다가 대통령이 된 것입니다. 여야가 아니라도 대통령이 되어 프랑스가 안정되고 있지 않습니까? 맨날 여당, 야당 싸움만 하면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마크롱처럼 프랑스의 대통령이 여야를 제치고 아무 이름도 없는 당을 만들어 대통령이 된 사람입니다. 우리나라가 못 할 것이 무엇입니까?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제가 왔으니 다 때려치우고 다 버리십시오. 여야 다 버리고 허경영 이쪽으로 따라오십시오.

버티고, 플라시보, 피그말리온 효과의 삼형제

버티고 법칙은 끝까지 버텨야 합니다. 비행 착시가 일어날 때도 끝까지 버텨야지, 착시의 말을 들으면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버티고’라는 이름이 나온 것입니다. 플라시보는 가짜 현상, 가시아 현상입니다. 이 삼형제가 콤비로 따라다닙니다. 이 삼형제를 바라볼 때 ‘사교입선’이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사교입선’이라고 하는데, 선정에 들어가려면 여태까지 머릿속에 배운 것을 다 버려야 한다는 뜻입니다. 머릿속에 무엇을 집어넣어서는 절대 선정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옛날에 사귀던 여자를 생각해서는 참선하여 선정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선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사교’가 붙습니다. 허를 따라가면 살고, 사교를 따라가면 망합니다. 이 사교는 무엇을 하는 놈들입니까? 단칼에 목을 베어 기성 정치꾼들과 맞서 싸우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경제의 제2신, 허경영님의 신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잘 살 수 있습니다. 우리를 살리시고 우리를 구해주실 허경영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재정 절벽

제가 기해년에 코로나가 올 것을 미리 예언한 적이 있습니다. ‘피스컬 클리프’, 즉 재정 절벽이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 말로 ‘절벽’입니다. 재정 절벽이 한반도 역사 이래 최고의 재정 절벽이 쥐띠 해인 경자년에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이 “잘 나가고 있는데 재정 절벽이 왜 오냐? 우리나라에 무슨 피스컬 클리프가 오냐?”고 했습니다. IMF 때나 오일쇼크 때 왔던 것이 피스컬 클리프, 즉 재정 절벽입니다. 갑자기 돈이 없는 것입니다. 외국 빚을 갚아야 하는데 한국은행에 돈이 없어 IMF에 쫓아가 돈을 빌려왔습니다. 그것이 피스컬 클리프입니다.

그런 재정 절벽이 경자년에 시작되어 우리나라도 어려워지고 세계적으로 문제가 생긴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다산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망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6개월 정도 지나 중국에서 무엇이 나왔다더니 어느 날 갑자기 코로나가 확 퍼졌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의 도래

앞으로 정부는 ‘위드 코로나’로 갈 것입니다. 위드 코로나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연말까지 예방 주사를 거의 99.9% 맞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코로나에 걸려 죽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아파서 앓는 사람은 있어도 말입니다. 감기에 걸려도 1년에 몇천 명이 죽는데, 코로나에 걸려 죽는 사람이 있다면 왜 우리가 신경 써야 합니까?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 일상에 같이 가는 것입니다. 독감보다 덜 죽게 될 것입니다. 독감 예방은 100% 다 받지 않지만, 코로나는 100% 다 맞으니 죽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죽어봐야 감기 정도 걸려도 죽을 만한 사람은 죽을 것입니다. 그것이 무서워서 장사 때려치우고 영업하지 마라, 모이지 마라, 이것이 되겠습니까? 사람 살지 말고 죽어버리라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곧 맞이할 것입니다. 코로나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코로나는 비행을 거듭할수록 수명이 짧습니다. 옛날 메르스는 치사율이 높았지만, 치사율이 높은 바이러스일수록 수명이 짧습니다. 숙주가 죽어버리는데, 그것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그냥 없어져 버립니다. 숙주가 약해야 계속 퍼지는데, 숙주가 강한 것과 전염 속도는 반비례합니다. 코로나는 점점 변종이 나타나면서 강해지고 있습니다. 새로 나타나는 코로나는 점점 강해지는데, 이것은 코로나 수명이 다 됐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위드 코로나로 갈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준 숙제입니다.

재정 절벽인 피스컬 클리프가 경자년에 온다고 제가 예언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예언 같지만 무시무시한 예언입니다. 제가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날아다니는 쥐”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박쥐입니다. 날아다니는 쥐가 경자년 쥐입니다. 2020년입니다.

2020년 경자년의 예언

2020년은 경자년입니다. ‘경’이라는 것은 전쟁을 의미하므로 한반도 안보가 불안할 것입니다. 그 안보는 경제를 물고 있기 때문에 한반도 경제가 불안해질 것입니다. 작년보다 더 불안해질 것입니다. 여러분은 쥐가 다산의 상징, 재물의 상징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쥐가 ‘경자’가 붙어버리면 경자년이 되어 일반 쥐가 아닙니다. 쥐새끼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는 것을 경자년이라고 합니다. 곡간에 있는 쌀이 다 떨어졌다는 뜻입니다. 경자는 난리가 날 수 있는 해라고 해서 상당히 안 좋게 봅니다. 쥐는 교활하고 교만하며 인간들에게 무시무시한 병도 옮깁니다. 그래서 대질, 그랜드 대전쟁이 예고되는 해이기 때문에 경자년 들어와서 난리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경자년이 오기 시작하니 북한이 이상하게 움직이고, 전 세계가 이상하게 움직입니다. 경자년이 되니 트럼프가 위기를 맞이하고, 그것을 탈출하기 위해 누군가를 죽이는 사태가 경자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는 해입니다.

이것은 경자년이 오기 전에, 기해년에 제가 예언한 것입니다. 기해년에 이런 말을 한 사람이 있습니까? 모든 역술인들이 “내년에는 다산의 해다”라고 볼 때, 오직 저 혼자만 여의도 당사에서 특별 기자회견을 열어 “경자년 조심해라, 경제 위기 세계가 다 여기에 말려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예언이 100% 맞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이것을 내다볼 수 있습니까? 제가 아까 오온육기를 이야기했습니다. 오대양 육대주, 오장육부, 오행육기 등 제가 네 가지, 다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모든 우주 대자연은 특별한 비밀에 의해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예언의 역사와 허경영의 등장

미리 내다보고 제가 옛날에 요셉이 기독교를 말하면 요셉이 이집트 황제에게 꿈 해몽을 해준 것과 같습니다. 일곱 마리 살진 소와 빼짝 마른 소가 살진 소를 잡아먹는 꿈을 예언해주어 딱 들어맞았습니다. 7년 풍년이 왔다가 7년 흉년이 온다고 했습니다. 풍년이 왔을 때 곡식을 저장해야 하며, 그것을 대비하지 않으면 다 굶어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요셉이 총리가 된 것입니다. 이와 같습니다. 이런 미래가 올 것을 미리 내다봤으면 대통령이 만약 이것을 알았다면 중국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 때 “저 박쥐가 어때? 빨리 조심해라. 우리나라 철저히 준비해라. 앞으로 우리나라 입국자를 이렇게 컨트롤해라. 한반도에는 못 오게 할 수도 있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저를 “미친놈, 또 헛소리하고 자빠졌네”라고 했을 것입니다.

제가 온다는 것은 전 세계 예언서에 하도 많이 나와서 제가 많이 강의해 드렸습니다. ‘말세성제 시부지’,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 하늘의 제왕이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그가 해인 시대에 오고, 어느 도한 시대에 온다고 했습니다. 컴퓨터 인터넷 시대에 오는 것입니다. 옛날 예언서에 보면 그것이 다 지금 시대입니다. 지금 시대에 허경영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허경영, 서울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져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서울이라는 단어가 제 이름 가운데 ‘경(京)’자에 영혼이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영혼을 가져온 자입니다. 인류의 영혼을 편안하게 해줄 것을 허락받은 자입니다. 그것이 예언서에 다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다 적으면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집니다.

‘편답천하 조선 내’,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또 ‘성산 성지 무명지’, 성스러운 산골짜기로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말세성제 시부지 세인 부지’, 한심한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속아 넘어갑니다. 그러나 진짜가 올 때는 귀신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저는 지금 정치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영적인 이야기는 삼가고 있습니다. 대통령 당선된 다음에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도 질문이 이런 것이 있으면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래도 적게 이야기합니다. 영어로만 써서 설명해주고 이렇게 하지, 실제 영적인 이야기를 쫙 퍼뜨리지 않습니다. 선거 때니까 약간 달라집니다.

다가오는 절벽 시대와 허경영의 비전

우리가 재정 절벽이 있습니까? 제가 예언한 것이 다 맞습니다. 인구 절벽이 되었습니까? 인구도 절벽입니다. 그것만 있습니까? 취업 절벽, 결혼 절벽도 있습니다. 재정 절벽, 인구 절벽, 취업 절벽, 결혼 절벽. 이것이 전부 ‘클리프’입니다. 메리지 클리프, 워킹 클리프, 피스컬 클리프. 이런 시대를 미리 예언했습니다. ‘칠포’도 있습니다. 결혼 포기, 취업 포기, 출산 포기 등 다 포기하는 것입니다. 출산 절벽도 있습니다.

이런 절벽 시대를 제가 예언해 놓았습니다. 허경영이 나가면 대한민국 미래를 알까요, 모를까요? 다 압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을 다 만화로 그려 놓았습니다. 제가 서울을 앞으로 어떻게 바꾸겠다고 한 그림을 보십시오. 영종도에 황제궁을 짓는 것입니다. 공항이 있고 을왕 해수욕장, 왕산 해수욕장, 황실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이것이 ‘궁궁을을’입니다. 을왕 해수욕장의 ‘을’과 왕산 해수욕장의 ‘산’이 ‘궁궁’을 이룹니다. 궁을 여기에 짓는 것입니다.

십성이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십성이가 무엇인지, 정산 돈이 무엇인지 등 도통한 책들을 보면 그 사람들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신인이 직접 와서 말해주는 것입니다. 이런 장소를 제가 그려 놓았습니다. 예성강이 내려오고 임진강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서울 가는 고속도로가 있고 애기봉이 있고 김포가 있습니다. 여기가 행주산성입니다. 서울은 서쪽으로 와야 강화도를 빌어서 영종도가 서울이 되어 서해 바다를 끼고 어디든지 빌딩만 올라가면 바다가 보이고 강 세 개가 보입니다. 북한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는 예성강, 금강산에서 내려오는 임진강, 충주에서 오는 한강 세 개가 합쳐서 내려오면서 이 일대가 건물이 서울이 경기도 전체를 서울로 할 때는 여기가 도심지가 되어 좋을 것입니다. 미국의 워싱턴 말고 뉴욕처럼 말입니다.

이 서울에서 200km 안에 세계적인 도시들이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북경, 상해, 홍콩, 동경 등 아시아의 유대 도시들이 있습니다. 여기가 세계적인 백화점입니다. 이런 것을 그려놓고 북한 땅인 이곳을 확대한 그림이 있습니다. 임진강 부분 파주 평양시를 제가 만든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확대하면 평양 백화점입니다. 파주 평양시입니다. 북쪽에는 개성공단이 있고 남쪽에는 북한 주민이 있게 될 파주 평양시가 조성되어 남북 실질 교류와 협력이 시작될 것입니다.

임진강 유행 본부 일대에 평양시를 옮겨 놓은 것처럼 만들고 이상 가족과 세계 관광객들이 관광 코스로 개발하여 북한 경제 발전의 초석이 되게 할 것입니다. 제가 친북 세력입니까? 아닙니다. 남북이 정치적으로는 결합하면 안 되지만, 경제적으로는 도와줘야 합니다. 미국이 이것을 반대할까요? 개성 송악산 앞에 개성공단이 있는데, 이것과 이것이 서로 마주보고 있어 좋습니다. 이런 계획을 다 세워서 이 자리를 확대한 것입니다. 파주 평양시와 유모음부입니다.

예언된 지도자와 실용주의 외교

이렇게 미래를 아주 옛날 도인들이 허 씨가 나와서 이런 기획을 가지고 이 땅에 올 것이라고 예언해 놓았습니다. 이번 대선에 여러분에게 좋은 기회입니다. 저를 선택하지 않으면 여러분은 쫄딱 망할 것입니다. 제가 예언에 나오는 사람이라는 것을 지나치게 강조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이미 이렇게 그림을 보면 대한민국에 이런 정신이 있을까요? 없을 것입니다. KBS 텔레비전에 나왔을 때 제가 보여줬는데, 그것을 해결했습니까?

이병철 회장이 제 초등학교 1회 선배이고 제가 38회입니다. LG 그룹을 만든 조 씨가 1회 선배이고 제가 38회입니다. 효성 그룹 조재가 1회 선배이고 제가 38회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1회 선배이고 제가 38회입니다. 우리 마을에 재벌이 몇십 명이 나왔지만, 잔잔한 재벌까지 하면 187명이고 큰 재벌은 30명 정도 나왔습니다. 그 30명의 재벌이 나오고 저 하나만 정치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부모님이 어릴 때 다 돌아가시니 동네 어른들이 전부 제 가족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전부 아주머니, 작은 어머니라고 부르고, 나이 많은 사람은 전부 큰아버지, 작은 아버지라고 부르며 전부 집안이었습니다. 제가 부모가 없었는데, 우리 동네에서 전쟁 고아는 저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만석꾼들 있는 동네에서 저 하나가 거지가 된 것입니다. 저만 무음이 된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허경영 후보가 진주 소재 학교 38회 졸업생입니다. 삼성, LG, 효성의 창업주는 초등학교 동문입니다. 이 제목이 무엇입니까? KBS에 나온 장면입니다. 이것이 가짜가 아닙니다. 제가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습니다. 태어나는 것은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영혼이라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성장하기는 아버지 고향인 진주로 가야 했습니다. 진주 초등학교를 정상적으로 들어가 정상적으로 졸업했습니다. 졸업생 중에 중학교에 안 간 사람은 저 하나뿐이고, 저는 1년간 무슨 일을 하며 살았습니다. 다른 애들은 중학교를 다녔습니다. 6학년이 300명 정도 됐는데, 중학교에 안 보낸 사람은 저뿐이었습니다. 저는 전교 1등 한 사람입니다. 전교 1등 한 사람은 무슨 일을 하게 되고 다른 애들은 전부 중학교를 갔습니다. 여자들, 남자들이 반반 됐는데 전부 교복을 입었는데, 그 교복이 얼마나 부러웠겠습니까? 어릴 때.

그 애들이 아침마다 제가 나무하고 풀하고 밭에서 소 풀 뜯고 있으면 지나가면서 저를 보고 미안하니까 고개를 돌렸습니다. “경영이네 저기서 일하고 있는데 우리는 학교 간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가 지나가면 애들이 죄지은 놈들처럼 떠들다가 조용해졌습니다. 조용히 지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저만큼 밭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애들 학교 갈 시간에 저는 밭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애들을 매일 봤습니다. 1년 정도 되니 애들이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몇십 명이 20일을 걸어가야 학교가 있는 반성 중학교에 거의 다 갔습니다. 그렇게 애들이 오더니 종이에 싼 것을 저에게 주는데 보니까 돈이었습니다. 자기들이 돈을 모은 것입니다. 이 돈 가지고 서울에 가서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지 말고.

그 돈을 가지고 기회를 보고 있는데, 제가 키운 송아지, 그 소가 어른이 되었는데 그 소를 하루는 우리 집 주인이 도살장에 팔았습니다. 정육점에. 소를 도끼로 머리를 때리는 것을 보고 소를 풀어주러 제가 몰래 숨어 들어갔습니다. 소를 풀어서 소와 같이 서울로 도망가려고. 그런데 들어갔는데 소를 기둥에 묶어 놓았습니다. 목을 밧줄로 기둥에 묶어 놓은 것이 아니라 소 머리를 기둥에 똘똘 묶어 놓았습니다. 기와집 기둥에 묶어 놓았습니다. 조금 있으니 도끼를 들고 우리 동네 아저씨들이 왔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들입니다. 딱 오더니 소뿔 사이를 도끼로 내리치니 소가 쓰러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6년을 키운 소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제가 그 동네에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서울로 안 그래도 사람들이 가서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애들도 그러고 교장 선생님은 저를 보면 “너 서울 가서 공부하면 대통령 돼. 너는 서울 가”라고 했습니다. 우리 학교 선생들은 저를 보면 대통령이라고 했습니다. “너는 서울만 가면 대통령 돼”라고 했습니다.

소를 두드려 잡는 것을 보니 제가 키운 소가 그냥 팍 죽는 것을 보니 기분이 팍 상했습니다. 동네 정이 탁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우리 어머니 묘에 가서 하룻밤 자면서 흙하고, 그다음에 책 몽땅 챙겨 가지고 서울로 오는데 걸어서 왔습니다. 기차역이 멀어서 몇십 일을 가서 다른 동네 가서 기차를 타러 갔는데, 기차가 오지 않았습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있는 기차였습니다. 기차 시간이 되어도 기차가 안 보였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돈도 아깝고 하니 걸어서 마산까지 갔습니다. 진주에서 마산까지 멉니다. 철길로 가는데 고무신이 다 찢어져 버렸습니다. 고무신이 항상 꿰맨 고무신이었는데, 철길이 미끄러워 삐그덕삐그덕 하니 철길 그 자갈을 걸어가니 다 찢어져 버렸습니다. 맨발로 걸어가니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가다가 도저히 발바닥이 아파 못 가서 군북역 어느 역을 몇 개 지났습니다. 도저히 못 가서 결국 기차를 탔습니다.

엄청 그 동네를 딱 떠나는데, 우리 산소에서 보면 동네가 다 보였습니다. 산소의 흙을 보따리에 파서 담았습니다. 담아서 동네를 이렇게 쳐다보는데 아무것도 안 보였습니다. 동네가 눈물이 나니 보이질 않았습니다. 눈이 퉁퉁 부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돌아와서 산을 넘어서 도망을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인간적이어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남의 집 농사짓던 사람이 없어져 버렸으니 그 시골 사람이 어떻겠습니까? 그 생각하니 또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소 죽은 것을 보니 가슴 아팠고, 그 사람이 소를 팔아버렸으니 저는 기분 나빴습니다. 그렇지만 또 제가 없으면 그 사람들이 일을 할까 생각하니 제 손이 필요할 텐데, 발길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울고 없는 박달재가 생각이 났습니다. 산을 넘어서 도망을 갔는데, 그것이 서울로 오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가짜라고 하면 어떡합니까? 이회장은 초등학교 중퇴, 수송 초등학교도 중퇴했습니다. 수송 중학교 중퇴, 고등학교 중퇴, 와세다 대학 중퇴, 모든 학벌이 중퇴입니다. 그 이회장의 불가사의가 그 중퇴입니다. 지금 제가 이분이 허경영 대통령으로 출마한 허 후보가 본교 수학과 졸업생입니다. 저 사람들도 이 학교 다녔습니다. 학식 보여주는 그 사진도 있습니다. 허경영이 있습니다. 부자가 많이 나온 마을입니다.

만리장성과 역사 공정

청나라를 만든 주원장의 족보를 따지면 전부 한국 사람입니다. 중국 역사가 한족과 우리 조선족이 섞여 있습니다. 중국의 발해도 한족, 우리 조선족, 또 주원장 그 집안이 조선족입니다. 청나라 역사 자체가 우리가 청나라 조국은 바쳤지만, 그 자체가 발해나 위만 조선이나 그런 조선대의 영토가 불분명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중국하고 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중국이 역사 공정을 하는데, 우리가 반대로 대들면 우리에게 이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는 역사 공정은 그대로 두고, 우리는 우리 역사만 가지고도 세계를 제패할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어떤 종교는 적을 내세우면 중국과 분쟁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중국과 북한과 일본과 지나치게 싸울 필요 없습니다. 멀지도 않고 가까워야 합니다. 그러면서 다중 외교를 해야 합니다. 유럽과 미국과도 돈독한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제가 행주산성에서 한 것도 8월 18일 도끼만행 사건이 일어났던 날입니다. 이제 그런 일 없게 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안보를 굳건히 해야지, 주적 개념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알아둬야 할 것은 6.25 사변 때 동족 간에 서로 총을 쏘면서 300만 명을 죽인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뉴체 1이 우리 조상들이 할아버지 자손을 향해서 총을 쏴서 형제 동족 상잔, 동족을 300만 명 죽인 민족의 오명을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동족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동족 상잔을 한 민족은 세계에 많지 않습니다. 어찌 같은 민족들이 총을 쏴서 그 많은 사람을 죽인 사람들이 지금 국립 현충원에 안장되어 있습니까? 전부 다 동족을 서로 죽인 사람들입니다. 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들이 나라를 지켰다고 했지만, 북한은 남한 통일이라는 자기 나름대로 통일을 하겠다는 생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통일부를 제가 왜 없애려고 하느냐? 혹시 우리나라에 통일에 미친 사람이 나와서 남북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 함부로 하는 것 아닙니다.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한 다음에 북한 통일을 해야 합니다. 북한하고 먼저 통일하면 적화될 확률이 100%입니다. 밥도 빨리 먹으면 체하듯이, 북한도 우리도 천천히 하나가 되면 서로가 좋은데, 중간에 하나가 되겠다고 껄쭉하고 하다가는 동족상잔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처럼 그 많은 경찰 청장을 기관총으로 쏴서 죽였습니다. 이런 사태가 우리 한반도에 6.25 사변 때 일어났습니다. 남에 와서 지주들을 다 죽였습니다. 이런 것이 더 이상 없도록 하려면 단계적으로 허경영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 땅도 있고 저 땅도 있습니다. 청나라 자체가 주원장이 우리 조선족 혈통입니다. 고의 발해로 올라가면 위만 조선부터 올라가면 전부 중국과 섞여 있습니다. 서로 사돈이 되고 섞여서 이 만주와 우리 조선족이 서로 섞이고, 조선 만주 또 그것이 한족하고 섞이고 막 섞여서 그 역사를 가지고 중국이 사망을 만들어 버립니다. 황제 하나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망 실제를 만들어 버립니다. 거기에 우리 한국에 누가 올라가 있습니까? 복희가 올라가 있습니다. 우리 한족이 우리 조선족입니다. 자기들의 조상이 거기에 우리 조선의 조상도 올라가 있습니다. 복희도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 조상이 세 명이 되니 우리는 단군이 그러고 하나로 합니다. 그것은 조상이 세 명입니다. 다 전부 자기들 역사에 다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야 누구 누구 조상 아니야”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힘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국수주의로 나가면 안 됩니다. 우리가 쓸데없는 것에 매달려 그 사람들과 불화를 일으킬 필요 없습니다. 우리는 실용주의로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을 먹여 살립니다. 명분주의로 나가서 중국하고 싸우거나 일본하고 너무 지나치게 싸우면 안 됩니다.

잃어버린 문명과 지구의 개벽

현 인류가 알고 있는 기록된 역사상에는 제대로 전해지지 않고 있는 내용들, 즉 무, 레무리아, 아틀란티스 문명들이 존재했었고, 그들은 해양 아래에 가라앉는 대격변을 겪고 몰락했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그들의 몰락은 직간접적으로 어떤 원인으로 인해 야기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이런 문화, 무리하는 아틀란티스 이런 문명을 뒤따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그때는 제가 올 단계가 아니라서 안 왔지만, 지금은 제가 와 있습니다. 그것은 예언서에 나온 것이 저때는 제가 온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때는 지구가 129,600년, 우리가 지구 자체가 계절이 있듯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우리는 10만 년, 13만 년, 12만 년 이 정도 기준으로 빙하기가 오고 지구가 한 번씩 바뀝니다. 이럴 때 또 우리가 중요한 것은 이 아틀란티스 문명은 지금 태평양 바다에 그대로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수백 층짜리 고층 빌딩이 태평양 바다 안에 잠겨 있습니다. 그대로 가라앉아 있습니다. 육지가 바다가 되고, 바다가 또 육지가 된 것입니다. 히말라야 꼭대기에 가면 소금 광산이 있습니다. 거기에 조개껍질이 잔뜩 있습니다. 히말라야가 바다가 솟아 올라간 것입니다. 지구가 개벽을 하면서 운동을 할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한 번씩 뒤집어 가지고 이 개벽을 한번 해줍니다. 우주가 가면 갈수록 그런 시기가 옵니다. 그런 시기가 올 때는 아무리 발달된 과학 문명도 바다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틀란티스가 가지고 있던 그 빌딩, 고층 빌딩들이 있던 데가 바다 제일 깊숙이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외 지역이 솟아 올라온 것입니다. 바다 제일 깊은 데가 히말라야가 되고, 도회지는 전부 태평양이 돼버린 것입니다. 도회지는 바다가 되고, 바다는 산이 돼버린 것입니다. 지구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지구가 한 번씩 이렇게 몸체 운동을 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존칭어 사용의 완화와 백해의 비밀

요즘 존칭어를 안 쓰면 백해가 열린다는 것이 있어서 급하게 어제 백궁에 가서 새로 조치를 했습니다. 부부가 존칭어를 안 쓰면 백해가 열리게 해 놓았더니 사람들이 너무 불편해했습니다. 그래서 두 부부가 약속을 하면 존칭어를 안 써도 됩니다. 부부가 약속을 하면 존칭어를 안 써도 백해가 안 열립니다. 그러나 남편이 너무 존칭어를 안 쓰고 무시하면 아내가 일방적으로 파괴해 버려도 됩니다. 그러면 또 백해가 열려 버립니다. 남편은 이제 알겠죠? 이런 여유를 주었습니다. 존칭어를 쓰면서 서로 사랑하는데 너무 존칭을 쓰니 남남 같아서 이것은 좀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백해가 자주 열린다고 해서 제가 귀찮아서 두 부부가 합의만 하면 백해는 안 열린다고 했습니다.

부인에게 “야”라고 해보십시오.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두 사람이 합의한 것입니다. 합의를 파괴한다고 해보십시오. “합의를 파괴합니다. 왜 반말을 너무 심하게 해서 합의를 파괴하느냐? 존칭어 써 주십시오.”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파괴해 버렸습니다. 이럴 때는 이 사람이 어떻게 되는지 봅시다. 백해, 백해 다 열려 있죠? 이제 “야”라고 해보십시오. “야”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두 부부가 “야, 우리는 반말하기로 하자”라고 합의만 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제 좀 편리해졌습니다. 이제 불만이 없겠죠? 서로가 합의가 됐거나 아주 금슬이 좋은 사람들은 반말을 해도 백해가 나가지 않습니다. 알았죠? 그런데 서로가 신경전을 하고 있는 주제에 반말하면 백해가 나갑니다. 그러나 그것도 합의가 되어 있으면 나가지 않습니다. 방금 막 합의한다고 하니 안 됩니다. 합의 안 한다고 하면 떨어져 버렸습니다. “뭐 이런 사람하고 뭘 합의를 해? 합의 취소시켜. 존칭 써 주십시오. 합의 파괴합니다.” “야”라고 해보십시오. “야”라고 하면 이것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나가 버립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백해는 제가 백궁에 설정한 대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이 심판이 너무 가혹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좀 약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부부가 합의만 하면 서로 “야, 우리 반말 쓰더라도 사이 좋게 지내자”라고 하면 부인도 “좋다. 당신도 그렇게 하자”라고 합니다. 이러다가 남편 하는 것이 좀 지나치면 또 바꿀 수 있습니다. 부인은 혼자 파괴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남편은 백해 열리는 것을 알겠죠? 서로가 열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 부인하고 합의만 하면 누구나 반말할 수 있습니다. 알았죠? 그런데 나이 많은 사람에게는 예외입니다. 나이 많은 사람에게 가서 반말하는 것은 예외가 없습니다. 합의해도 안 됩니다. 나이 80인 사람하고 마흔 살 사람이 “합의합니다. 우리 사회가 그랬다고” 그게 되겠습니까? 그것은 안 되는데, 부부 사이만 허용합니다. 알았죠? 아주 해방됩니다. 이것을 잘 말씀해서 어제 밤에 백궁에서 결정된 내용이니 이제 마음대로 반말을 해도 되는데 부인과 한마디 합의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백해는 안전합니다. 알겠죠? 백해 확인 다 했죠? 레벨 확인. 레벨 0. 레벨 없죠? 레벨을 올려 가지고 가야 하는데 그냥 들어가려면 레벨 들어가라. 레벨 무무. 됐습니다. 들어가야 자기 레벨이 없어진 것도 모르고 들어가려 합니다. 요즘 레벨, 그 백해 때문에 질문이 많아서 급하게 질문하려고 했는데요, 말씀해 주셔서 이것은 미루겠습니다. 백해 이제 알겠죠? 백해에 대한 것은 이제 너무 공포를 갖지 마십시오. 이것은 서로 합의만 하면 괜찮습니다. 알았죠? 심판은 심판인데 조금 완화해 준 것입니다.

달의 비밀과 과학의 한계

한자 사전으로 ‘벗 붕(朋)’을 찾아보니 다른 보이는 달과 보이지 않는 달 두 개가 항상 붙어 다니나 육안으로는 하나라는 관련 기사가 존재하고, 수천만 년 전 지구는 두 개의 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오늘날의 달은 두 개의 달이 충돌해 생겨난 달이라는 학설이 4일자 네이처지에 발표되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지구 행성 과학과 마틴 저지 박사와 마틴 에스 에스퍼는 시뮬레이션 실험을 통해 이 가설을 확인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지구에서 과거에 달이 두 개였던 적이 있었던 것인지, 그리고 한자가 ‘다플 달(朋)’로 지구에 달이 두 개였던 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달을 보면 ‘지강’, 다른 하늘에는 하나가 있는데 ‘월인천강’, 강에 강물 다 그 달이 비칩니다. 그래서 이 달은 해는 발광체, 달은 반사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달이 두 개가 되면, 두 개가 있는 저런 학설은 물리학자들 말은 절대 믿을 게 못 됩니다. 태양이 1억도라고 하고 태양이 헬륨으로 돼서 맨날 불탄다고 합니다. 그런 것을 믿었다가는 태양이 금방 타서 없어져 버립니다. 그리고 거기에 공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공기가 없는데 헬륨이 탑니까? 여러분은 거기가 생 다이아몬드라는 것을 아는 과학자가 있습니까? 태양이 비행기 타고 올라가면 더 뜨거워져야 하는데 영하 27도, 왜 이렇게 추워집니까? 올라가면 갈수록 저 비행기 타고 조금만 타고 올라가면 여객기가 다니는 데가 영하 몇 도입니까? 50도입니다. 내려올수록 뜨거워집니다. 지구 땅속으로 들어갈수록 뜨거워집니다. 땅속에 들어가면 1억도입니다. 지구가 불덩어리입니다. 태양은 냉정한 싸늘한 별입니다. 지구와 태양은 반대입니다. 남자의 가슴은 차갑고 여자의 가슴은 뜨겁다고 합니다. 여자가 정이 많고 남자가 정이 많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태양은 냉정합니다.

생 다이아몬드가 무한대 시간을 가도 그대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흑점은 왜 있습니까? 과학자들이 태양의 흑점이 이렇게 보인다고 합니다. 생 다이아몬드의 빛이 굴절되는 그 과정에 복사열이 중복되는 것입니다. 생 다이아몬드가 열을 내게 되어 있는데 그 열은 빛이 나갈 뿐이지, 그 빛에는 열이 제로라는 것을 알겠죠? 태양의 빛이 지구까지 옵니다. 오는데 그 빛의 열이 있었으면 우주선이 먼저 타버려 녹아버립니다. GPS 제일 먼저 녹아버립니다. 거기 우주 쓰레기가 싹 다 녹아버립니다. 그런데 우주 쓰레기가 녹습니까? 지구에 들어올 때만 녹아버리고 불타 버립니다. 지구 궤도에 들어올 때 불타지, 위에 돌아다닐 때는 플라스틱 조각 하나도 안 녹습니다. 그것이 뜨거우면 태양이 우주 쓰레기를 다 청소해 버릴 것입니다.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우주에 떠돌던 쓰레기들이 지구에 들어올 때 녹아 없어집니다. 지구에 왜 떠돌아다닙니까? 해가 뜨거우니까 녹아 버려야지.

지구는 올라갈수록 여덟 개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일 밑에가 대류권, 오존층, 알바.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는데, 저 위에 오면 200, 27도, 하여튼 어마어마하게 추운 곳까지 올라갑니다. 그런데 내려오면 내려올수록 더워집니다. 그래서 태양에 이제 지구에 여덟 개 궤도를 지나서 올라가면 무중력 공간입니다. 그 공간에 우주 쓰레기들이, 우주 비행사가 버렸다면 버린 쓰레기 같은 것도 떠다닙니다. 그것이 불탑니까? 그대로 있습니다. 하나도 안 녹습니다. 만지면 동상 걸릴 정도로 차갑습니다. 그 떠오는 불타는 것이 있어서 그것이 지구까지 온다면 그 지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달도 두 개라는 저것은 가짜 학설입니다. 별들이 충돌해서 하나가 되는 예는 있으나, 그것은 저렇게 정교한 달이 될 수 없습니다. 저 달과 태양은 충돌로 만들어진 별이 아닙니다. 맞춤형입니다. 왜 그러냐, 그 하나만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개기 일식, 개기 월식 때 보면 달과 해가 사이즈가 같지 않습니까? 1mm도 안 틀립니다. 왜 그러냐, 하나는 1억 5천만 km 있고, 달은 40만 km 있습니다. 그 거리까지 계산해 가지고 개기일식, 월식 다 계산해 가지고 사이즈가 지구에서 볼 때는 같아야 합니다. 지구에서 볼 때 해가 더 크고 달이 적고 이러면 안 되니까 사이즈가 통일하게 보이는 위치에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환상적인 것입니다. 금환 일식 때 보면 뒤에 빛만 보이지, 사이즈는 딱 들어맞습니다. 달하고 해가 겹쳤을 때 보면 사이즈가 딱 들어맞습니다. 마치 맞춘 것처럼. 그런데 거기 달이 두 개가 있다가 하나가 부딪치면 어떻게 됩니까? 개기일식, 개기월식이 됩니까? 금환 일식이 그 사이즈가 두 개가 똑같을 수 있습니까? 하나는 1억 4천만 km 밖에 있고, 하나는 40만 km 있습니다. 그 두 개가 사이즈 차이는 어마어마하게 큰데 가까이서 보면 같습니다. 지구에서 볼 때 계획적이지, 된 것이 아닙니다.

메타버스와 가상 세계의 미래

2007년 미국 기술 연구 단체 ASF 메타버스 로드맵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가 교차 융합되는 지점이 곧 메타버스라고 정의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벌써 메타버스가 미래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고 보고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이러한 메타버스 기술이 크게 발전하면 인간 생활이 과연 어느 정도 수준까지 향상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리가 지금 성도 두 가지 성이 있습니다. 남녀의 섹스인 성이 있고, 젠더라는 성이 있습니다. 젠더 성은 사회 문화적인 성입니다. 문화적으로 남자다, 여자다 할 때의 성과 성적으로 남자다, 여자다 하는 동물적인 성이 다릅니다. 요새 이 젠더 섹스가 사용하는데도 다릅니다. 사회적인 성을 이야기할 때는 젠더, 육체적인 성을 이야기할 때는 섹스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가 지금 섹스에 관심을 많이 가집니까, 젠더에 많이 가집니까? 젠더에 많이 가집니다.

지금 우리의 이 실제 가상 세계가 이 지구 자체가 가상 세계입니다. 이 자체가 가상 세계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이 숨을 넘어가 보면 알겠지만, 죽을 때 보면 알겠지만 지난날이 하나의 꿈입니다. 아무리 행복하게 산 사람도 죽을 때 생각해 보면 지난날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꿈을 꾸고 가는 것 같습니다. 죽는 것이 아니라 꿈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죽는 그 자체 숨이 딱 넘어갈 때, “아이고 꿈에서 내가 깨어났구나”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꿈에서 깨어난 것이나 죽을 때 깨어나 보면 “어머, 내가 육신 속에서 노예 생활을 했구나” 이것이 꿈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저 메타버스가 바로 그 점에 착안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능이 100밖에 안 되니 그 세계를 모릅니다. 제가 이 이야기가 길게 해줄 수 없지만, 굉장히 특이한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가 가상 세계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에 있었던, 가상 세계 시뮬레이션에 들어가서 도박을 하고, 빌딩을 짓고, 그 메타버스 안에서 자기 생활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실제 직장은 가짜 같고, 메타버스에 들어가야 이제 안전한 공간에 온 것입니다. 자기만의 세상이 그 안에 있습니다. 없는 것이 없습니다. 메타버스 안에서 롤스로이스를 타고 다닐 수 있고, 그 안에 자가용 비행기도 준비해 놓고 다 합니다. 자기 세계가 그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눈만 뜨면 생 지옥입니다. 집세 내놔라, 저기서 뭐 내놔라. 이놈 세계는 왜 이렇게 골치가 아픕니까? 잠깐만 기다려. 내 가상 세계 가서 좀 빌려 올게. 그 가상 세계에 들어가면 자기 아내가 있습니다. 아주 선녀 같은 여자가 열댓 명 가서 안마를 해줍니다. 기가 막힙니다. 아무리 먹어도 병이 안 걸립니다. 음식 상이 기가 막히는 세계가 안에 있는데, 그 잠깐 들어가면 피로가 풀립니다. 나오면 아내가 고지서를 면상에 갖다 들이댑니다. 이것은 지옥입니다.

이런 시절이 돈 안 듭니다. 그 기계 하나 집에 사 놓으면 되니까. 그것이 발달되어 가고 있습니다. 발달되어 가니 인간들의 스트레스는 아마 사라져 갈 것입니다. 그 가상 세계가 발달되면 이 인간 세상은 점점 흥미가 없어집니다.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가다가 기분 좋게 운전하면 딱지 사이 따라와서 “어이, 이 사람 이렇 차 세워. 벌금 내놔”라고 합니다. 이것이 뭐 이리 재수 없는 세상이 있습니까? 밥만 좀 많이 먹으면 갑자기 배가 어떻다는 둥, 어디가 아프다느니 하는 것 아니, 이런 세상이 있습니까? 그런데 가상 세계에 들면 그런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앞으로 시간을 인간들이 많이 보낼 것이기 때문에 그런 데다가 광고, 그런 데다가 무엇을 하는 것이 이제 대전환점입니다. 가상 세계만을 위한 앞으로 무엇이 장사가 잘되겠습니까? 바로 여러분들이 삼성에서 만들어낸 반도체입니다. 가상 세계를 만들어내는 반도체가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상 세계 반도체가 앞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제가 처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가상 세계 반도체가 나오면 어마어마한 매출이 이제 일어나게 될 그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신인님께서 모르는 것이 없으십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열리는 하늘

수녀님, 김지현님께서 작사 작곡가 수녀님은 이렇게 제 얼굴이 부드러운 것을 어디서 찾아냈을까요? 독일 이예자 씨가 이런 사진을 영상을 어디서 뽑아냈을까요? 하늘궁 영상과 함께 편집이 되었습니다. 잘생겼죠? 인상 좋습니다. 마음씨가 되게 좋습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하늘이 열리고, 허경영을 부르면 우주가 펼쳐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이름, 우주에서 가장 고귀한 이름. 불러봐, 불러봐,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허경영을 부르면 레벨 올라가. 허경영을 부르면 너무 행복해. 세상에서 가장 고마운 이름, 세상에서 절대 못 잊을 이름. 불러봐, 불러봐,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허경영을 부르면 미소가 떠올라.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솟아나.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이름, 세상에서 가장 완전한 이름. 불러봐, 불러봐,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사랑과 자비 에너지로 세상을 다스려, 우리 안에 펼쳐지는 허토피아. 불러봐, 불러봐, 불러봐. 허경영을 불러봐.

하늘이 그림이 다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꽃만 많이 넣지 말고, 하늘궁 잔디밭이 탁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건물 하나하나 다 보여주고. 건너편에 파인애플 있죠, 빨간 거 큰 거요. 건너편에 모텔 파인애플, 스카이하비 아리스, 그거 우리가 다 샀습니다. 우리가 다 이제 하늘 간판이 붙을 것입니다. 요란한 건물 있잖아, 제트기 되어. 우리가 다. 이런 거, 이런 것을 많이 찍어 줘야 합니다. 다음에는 그렇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우리 하늘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