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 운명과 의식의 변화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백궁을 경험하게 됩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중산주의 정책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님께서 문화일보에 기고한 바에 따르면, 월 약 4만 원의 기본소득제는 용돈에 불과하며, 월 150만 원인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만이 본래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은 200조의 복지 예산을 배당금으로 대체하는 등 장애인 복지를 제외한 여러 예산을 70% 절약하여 재원을 마련합니다. 조세 제도를 개혁하여 200조, 벌금제 확대로 100조,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양성으로 100조, 총 800조의 재원 마련과 기타 수입 등으로 국민에게 평생 월 150만 원이 지급되어 국민 모두가 중산층이 되는 천재 허경영 신인님의 중산주의 정책입니다. 오늘도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먼 별나라 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총재님께서 20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하여 주십시오.
설상가상과 설상 가비: 위기의 시대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8회 강의를 시청해 주시는 750만 해외 교포와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강의가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강의라 옛날 강의보다는 여러 가지 질문이나 생동감은 좀 없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강의를 이어가면서 이 강의 내용이 앞으로 책으로 열 권 정도 나올 겁니다. 제가 지금 만들고 있으니 강의 전체 내용이 책으로 녹음되어 최신 번역으로 나올 것입니다. 어제 제 만화책도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플라잉 인투 파이어’를 한문으로 설상가상이라고 합니다. 눈이 온 데다가 서리가 내려 버리면 아무리 브레이크를 밟아도 차가 앞차를 받아 버립니다. 영어로는 ‘아웃 플라잉 팬’이라고 하는데, 뜨거운 프라이팬을 또 불 속에 집어넣는 상황입니다. 즉, 설상가상입니다. 그런데 운전할 때 설상가상보다 더 무서운 것이 설상 가비입니다. 눈이 와 있는데 위에 얼음이 살짝 얼어버리면 절단 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국민의 서민 가계 부채가 2천조에 달하는데 코로나가 닥쳐왔습니다. 2천조 가계 부채에 얼음까지 얼어 버리니, 아르바이트하는 대학생들이나 아르바이트로 먹고사는 여러 사람, 서비스 배달 종사자 700만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직장을 못 가는 것이 코로나 때문에 직장 자체도 문을 닫으니 아르바이트는 전멸입니다. 저에게 전화 오는 것을 보면 전부 살려달라는 내용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어 150만 원을 준다면 살겠지만, 지금 무슨 대책을 세워준다고 해도 한 달 대책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벌써 몇 년째 이런데 한 달짜리 대책, 돈 몇백만 원 준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25만 원 주기로 했다는데, 25만 원 준다고 코로나 대책이 되겠습니까? 국민에게 용돈을 주는 것입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는 설상가상, 설상 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선거 자금 및 부시 대통령 만남
저는 종업원 없이 1년에 50억 이상의 종합소득세를 냅니다. 어떤 사람들이 저에게 “당신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받은 돈 8억 4천 2백만 원을 허경영 씨가 썼지 않았냐?”는 말을 합니다. 그런 말이 아직도 돌아다닌다고 합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처음으로 정당이 여성 후보를 30% 이상 내는 경우 국가에서 주게 되어 있는 돈입니다. 그것도 국회 후보만 해당됩니다. 제가 우리나라 정당사에 처음으로 여성 후보가 30%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돈을 국가에서 왜 줬느냐 하면, 30% 여성 후보 한 사람당 얼마씩 주라고 배당이 나와서 준 것입니다. 우리가 쓴 것이 아닙니다. 그 여성 후보들에게 전부 주고 중앙선관위에 수정 보고했습니다. 왜 그런 위험한 거짓말을 합니까? 8억 4천 2백만 원을 제가 가져갔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저런 돈에 관심이 없습니다. 서울시장도 월급 안 받겠다고 했고, 대통령도 월급 안 받겠다고 했습니다. 판공비 400억도 제 돈으로 내겠다고 했습니다. 대통령 기간 동안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이런 돈을 제가 받았겠습니까? 지금도 이것 때문에 갑론을박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8억 4천 2백만 원을 가져갔으니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경제와 여성 의상: 미니스커트의 경제학
잘 들으세요. 또 그런 이야기를 하는 사람, 또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가 한참 급상승해서 우리가 잘 살 때는 초미니를 입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지금은 옷이 점점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러면 불경기를 조작하는 것입니다. 긴 바지를 입으면 더 불경기가 옵니다. 왜냐하면 생동감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경제는 여성이 주도하는 것입니다. 제가 우리나라 경제를 살리려면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어야 한다고 계속 주장합니다. 여성들이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이 많을 때 남자들은 고급 식당을 가려고 하고, 술을 한잔 마시기도 하고, 서비스 기업의 매출이 팍팍 이어가면서 소비가 진작되는 것입니다. 나라는 이렇게 소비를 진작시키는 기술을 권장해야 합니다. 그런데 옷이 점점 내려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불만입니다. 알겠습니까? 여기까지도 내려옵니다. 샤넬 스타일이 되면 이것은 완전 그런 옷을 입었다면 저까지 내려가는 것은 이미 여자들 얼굴까지 가린 나라, 이란, 이라크처럼 시작까지 덮었습니다. 그 나라는 망조가 드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겠습니까? 북한 여성들의 옷이 점점 짧아지면 우리와 가까워지는 것이고, 경제 규모도 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 멀었습니다. 롱이 롱입니다. 미국이 미니스커트가 유행하면서 경제가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돈 때문에 저에게 전화하고, 이런 미니스커트 입은 사람이 있다고 저에게 전화하는 사람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신인이 나타나서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를 일으키려면 대한민국 여성들이 발랄해야 합니다. 유교 사회로 갈수록 우리 경제는 어려워집니다. 그냥 심화적으로 입고 들어앉아 있으면 경제는 내리막입니다. 긴 치마를 벗어던지고 짧은 것을 입으면서 경제 재건을 위해 여성들이 뛰어든 것입니다. 긴 치마를 입고 있으면 걸리적거립니다. 그래서 한복을 벗어던진 것입니다.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통찰: 스님과 목사 아들 시절
제가 절에 가서 스님의 아들로 있을 때나 목사님의 아들로 있을 때, 그 목사님이 제 아버지가 되니 양아버지가 되지만, 그러니까 목사님이 만만한 것입니다. 목사님께 “이런 건 교회 바꿔야 합니다. 이건 이렇게 해야 합니다”라고 하면 목사님도 끄덕끄덕 하셨습니다. 또 주지 스님들이 절에 가면 되게 높지 않습니까? 중간에 있는 스님들이 주지 스님을 보면 쩔쩔맵니다. 저는 행자였지만 주지 스님이 아무 겁이 나지 않았습니다. 주지 스님께 한문 섞어서 막 이야기하면 주지 스님이 “야, 너 그거 어디서 배웠냐?”고 물어보면 제가 막 가르쳐 드렸습니다. 그럼 주지 스님이 한참 듣고 “야, 너 이리 오라. 너 다시 이야기해 봐. 내가 좀 적어 보자”고 하며 적으셨습니다. 세상에 증인이 몇십 명입니다.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논란과 진실
미국에 부시를 만나러 가는데 영안모자 백성학 회장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여권 초청장을 둘이서 꺼내 보니 비행기에서 똑같았습니다. 저와 백성학 회장의 여권 초청장이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백성학 회장과 뉴욕에 도착해서 거기서 두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두 시간 기다렸습니다. 워싱턴 가는 비행기를 뉴욕 공항에서 또 같이 탔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혼자 갔느냐? 백성학 회장 부인, 아들 세 명이 저와 같이 있었습니다. 자그마치 몇 시간입니다. 워싱턴까지 가는 데가 18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또 특이한 것은 제가 여기 앉고 백성학 회장 부인 자리가 여기고 아들 자리가 저기였습니다. 부인 옆이었습니다. 제가 미안했습니다. “아이, 백 회장님, 그래도 우리나라 재벌이시지 않습니까?” 영안모자 회장이 전 세계 모자 공장이 몇백 개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모자 공장이 있어서 부시 대통령과 친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와 부시는 친구라고 했습니다. 대통령이 되었다고 오라고 초청받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딱 두 사람만 초청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250명 미만을 초청했는데, 한 나라에 한 명 꼴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두 명이 간 것입니다. 그 특별 파티, 대통령 되고 나서 첫 번째 파티였습니다. 그날 B급 파티, C급 파티가 있는데, 거기는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열 명 정도 개인 비자로 그냥 갔습니다. 트럼프가 들어간 데는 저와 백성학 회장밖에 못 들어갔습니다. 전 세계에서 마이클 잭슨도 못 들어오고 빌 게이츠도 못 들어오는 자리였습니다. 미국에도 그런 급 인물들이 몇만 명 됩니다. 그런데 왜 저 같은 사람을 그때 십몇 년 전에, 2000년인가 그렇죠, 오래됐습니다. 제가 거기를 그 초청장, 백성학 회장이 진술한 것을 좀 띄워 보십시오.
저는 이런 것을 가지고 저를 모함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제가 중앙선관위가 준 돈을 제가 썼습니까? 우리 후보들한테 100% 갔습니다. 그거 첨부해야 합니다. 첨부 안 하면 벌에 걸립니다. 국가 공범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유언비어가 있고, 왜 쓸데없는 전화들을 합니까? 저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입니다. 유교의 모든 사서십경을 뗀 사람입니다. 오서오경을 뗀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하는 일을 왜 여러분들은 반대하는 것입니까? 저는 미니스커트를 장려하는 사람입니다. 왜 여러분들은 그런 것에 대해 지금 전화질을 하고 그럽니까? 옷이 올라갈수록 국가 경제는 일어납니다. 내려갈수록 실업자가 많아집니다. 못 사는 나라 사람들이 옷이 깁니다. 지금도 여자들 덮어씌우고 긴 옷 입고 다니는 나라가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맨날 전쟁합니다. 맨날 전쟁입니다. 웬만하면 포탄이 날아옵니다. 한번 가보십시오. 사람 사는 데가 아닙니다. 옛날 전쟁입니다.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는 나라들은 경제가 막 일어납니다.
신동아 단독 취재 목격자 이명, 정원 사진, 초청장, 이내 가짜가 아닙니다. 본인 허경영 미합중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실제로 참석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동아일보가 신동아에 내놓은 것입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백성학 경인방송 이사의 의장, 그 양반 뒤집어썼습니다. 생사람을 잡아도 분수가 있지, 증인이 있지 않습니까? 검찰은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 씨를 구속했습니다. 제가 부시를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경인방송 의장 백성학, 경방 의장은 부시 취임 파티에서 허 씨를 만났습니다. 이것은 기자가 동아일보에 열몇 장이 났습니다. “경인 스님, 부시 참석한 행사에서 허 씨와 사진 촬영. 허 씨 보관 초청장, 의장 초청장과 양식 내용 일치.” 기자들이 한 말입니다. 미 공화당 재미교포 취임식 3일 전, 허 씨 초청. 미국 공화당에서 초청했습니다. 공화당 의장이 초청해서 검찰은 2월 허경영 신드롬 절정일 때 허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 공소장에는 초청받은 적도 파티에 간 적도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요래 가지고 저를 잡아넣은 것입니다. 원인은 이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미국 가서 대통령 만나고 온 사람을 대통령을 안 만나고 거짓말했다고 합니다. 동아일보가 이렇게 띄우지 않았습니까? 허경영이 구속 안 됐으면 이재호, 문국현과 결혼설, 국회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싸웠을 것입니다. 제가 그때 CF 49개가 들어왔습니다. CF 9개인데 계산해보니 100억이 넘습니다. 그 CF 들어오자마자 사람을 구속시키는 것입니다. 미국에 부시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 보좌역 안 했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세상에.
이 사람 말 올려 보십시오. 백성학 의장이 답변한 것을 보십시오. 사람이 좋으니까 말입니다. 어디 생사람을 잡습니까? 백성학 의장 답변한 것을 보십시오. 서진이 가서 제 책 두꺼운 책 가져오고, 그 책도 여기 갖다 놓으십시오. 백성학 의장 답변서 누가 그런 것을 취재합니까? 저는 백성학 화가 아닙니다. 대한민국 재벌이 저와 대통령을 같이 만났습니다. 백성학 진술서, 법원에 낸 진술서 저 갖다 주십시오. 백성학 진술서 찾으면 나옵니다. 자, 백성학 진술서 여기 있습니다. 앞 대가리가 나오게 하십시오.
자, 그런데 최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대해서 실제로 허경영 씨를 만났고, 초청받아 참석했다는 증언과 증거가 신동아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체포되고 나서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하며 저를 잡아넣은 것입니다. 사실이면 허원자를 허위 사실 유포로 구속 기소한 검찰 수사 결과에 의문이 제기될 수 있는 일입니다. 신동아는 지금까지 허경영 경제척과 교분을 아는 적이 없으며, 그에 대해 취재 및 보도한 바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허경영 씨가 또한 허 씨가 TV 토론 방송 출연을 통해 말한 내용 중 상당 부분은 현실성이 없거나 과장, 허위의 내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허 씨의 구속 재판은 국민적 관심사이며 공익적 사안입니다. 허황돼 보이는 주장을 하는 사람에게도 보호받을 인권은 있습니다. 신동아는 이 사건의 핵심이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문제만 국한하여 취득한 증언과 자료를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허경영 황당하지만 안 됐습니다. 백성학 진술서도 올리십시오. 경인방송 이사회 의장 영안모자 회장은 최근 신동아 인터뷰 도중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경영 씨를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기 개인 인터뷰하다가 갑자기 제 얘기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인터뷰가 끝날 무렵 의장이 화제를 돌리면서 “그런데 허경영 그 양반 참 안 됐어요. 부시 대통령 만찬에 실제로 참석했는데 참석 안 한 걸로 뒤집어씌우니”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며칠 뒤 백 회장을 다시 만나 허 씨 문제를 별도로 인터뷰했습니다. 백 회장은 이때 허 씨와 워싱턴까지 동행한 비행기 탑승권 사본, 허 씨가 건넨 명함,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만찬 초청장 등 관련 자료를 함께 갖고 나왔습니다. 허경영 씨가 부시 만난 것이 맞습니다. 이런데 생사람을 잡는 검찰입니다.
기자가 “허경영 씨를 언제 처음 보았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발해 뉴욕을 경유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 비행기 안에서 허 씨를 처음 만났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굴지의 재벌이 하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법원에 진술서도 냈습니다. “7년 전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상세히 기억할 수 있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제가 수집병이 있어요. 당시 비행기 탑승권 영수증을 지금껏 보관하고 있으니까요”라고 답했습니다. 여기 초청장, 허경영 비자가 있습니다. 미국 공화당 아시아 지부가 2001년 1월 15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 허경영 씨의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특별 비자를 요청한 문서가 있습니다. 허 씨 측 증거 자료 좌측과 허경영 씨 여권 2001년 1월 16일 미국 비자를 발급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 있습니다. 미국 비자 마크가 찍혀 있고 날짜가 다 나와 있습니다.
“만난 적 없는 허 씨가 같은 비행기로 동행했다는 점은 어떻게 알 수 있었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허 씨가 제가 탄 비행기 좌석 옆자리에 앉아 있었어요. 6개월 얼마 있다 허 씨가 제게 먼저 말을 걸더군요. 그 사람도 저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가게 됐죠”라고 답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그 사람한테 준 명함이 공화당 명함입니다. 그때 저는 공화당 총재였습니다. 민주공화당 박 대통령의 민주공화당 총재로 있었습니다. 제가 그 말을 이어왔습니다. 명함 뒤에 심홍섭 미국 대통령 선거 대책 공동 의장이 부시고, 미국에서 대통령 선거 대책 공동 의장이 한국 사람 심흥섭 부시 두 사람인데, 그 공동 의장이 저를 초청했다고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을 여기다 적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어느 호텔에서 자느냐? 워싱턴에 있는 슈퍼 A 호텔입니다. 저는 슈퍼 A 호텔이 이야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자기 글씨로 적어 놓았습니다. 슈퍼 A 호텔 전화번호도 여기 적어 놓았습니다. 제 공화당 명함이 들어 있습니다.
백성학 의장이 2001년 부시 취임식 워싱턴 비행기에서 허 씨에게 받았다는 명함, 명함 받은 시점, 허 씨의 워싱턴 숙소, 허 씨 워싱턴 연락처, 허 씨를 초청한 심홍섭 씨 관련 내용을 명함에 직접 기록했습니다. 꼼꼼한 사람입니다. 제가 비행기에서 명함을 주자 그것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것입니다. 보관 중인 허 씨 명함, 명함 위 자필 기록. 비행 도중 허 씨와 대화한 사실은 허 씨가 실제로 2001년 1월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에 갔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백 회장은 “당연하죠”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재벌을 설득했겠습니까? 제가 얼마나 누명을 썼냐면 몽땅 다 누명입니다. 제가 미국을 간 적도 없는 가짜로 나갔다고 뉴스에 전국에 다 뿌렸습니다. 사기꾼이라는 것입니다. 부시는 왜 저를 초청했을까요? 대한민국 5천만 명 중에 그 사람과 저 둘이었습니다.
이와 관련, 백 의장의 말은 허 씨 여권 기록과 일치했습니다. 허 씨 측이 제출한 여권에 따르면 허 씨는 2002년 1월 16일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를 발급받아 1월 17일 한국을 출국해 갔습니다. 제가 갑자기 미국 대사관에 전화가 왔습니다. “허 씨, 빨리 오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미국 대사관에서 전화 왔으니 부랴부랴 쫓아갔습니다. 미국 대사가 저를 보더니 “프레지던트, 미국 대통령이 당신 말이야, 빨리 오란다”는 것입니다. “아, 그 이 뭐 이거 내일 출발해야 됩니다. 내일 아침에.” 이게 무슨 벼락 같은 소리입니까? 정확하게 저를 16일 날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만나 비자를 발급받으면서 17일 출국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아니 그러면 뭐 오자마자 특별 비자를 딱 만들어 놨어요. 제 이름으로 다 해 가지고 준비해 놓고, 비행기 모든 게 다 돼 있는 거야. 대통령이 급히 초청하는 거래. 시간이 없다는 거야. 미국 날아가면 그 시간이 없으니 빨리 가셔야 된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한국을 출국한 같은 날 뉴욕에 입국한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이날 대사관에 불려 갔다가 그다음 날 출국했습니다. 그다음 날 사람을 만났습니다.
“허 씨 첫인상 어땠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그 양반 명함 내용이 좀 이상했어요. 직함이 공화당 총재 대통령으로 되어 있고, 뒷면에 공화당 10대 혁명 공약이 적혀 있는데, 서민에게 1억 원 무담보 무이자 융자 주고, 사회 지도층 3천 명은 도덕 검증 후 퇴출시킨다는 등 황당하게 들리는 얘기였어요. 별로 신뢰가 가지 않아 솔직히 말을 많이 쓰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쪽에서 자꾸 말을 걸어요. 당연히 말을 걸지. 대응을 안 할 수가 없었죠. 기내에서 세 시간 넘게 허 씨와 대화했다. 허 씨를 지금까지 똑똑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죠.”라고 답했습니다. 제가 재벌과 앉아 있는데 재밌게 대화를 하지 않았겠습니까? 파티장에서 봤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백 회장은 워싱턴 달레스 공항에 도착한 뒤로는 허 씨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 씨를 봤다고 말했습니다. 워싱턴에 도착하니까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였습니다. 저는 호텔로, 그 사람은 다른 데로 가더라고요. 누가 와서 이 분을 데리러 왔냐면 미국의 모자 공장 사장이 데리고 가시더라고요. 아주 그냥 쫙 깔렸습니다. 재벌이니까. 그 사람이 타고 가는 것을 보고 저는 그냥 조용히 왔는데, 저는 시커먼 리무진에 선글라스 낀 사람이 딱 와서 저를 안내해서 갔습니다. 저는 그 차보다 더 좋은 차였습니다. “미스터 허냐고?” “아, 그렇다.” “아이, 차를 타라”고 해서 딱 탔는데 어떻냐, 납치되어 가는 것 같았습니다. 선글라스 끼고, 리무진 크면 리무진이 탁 태워 가지고. 미 공화당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도착하는 것을 심홍섭 씨가 알고 있으니까, 제가 안내받아서 갔습니다.
“의장께서는 어떤 인연으로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았나요?”라고 묻자, 백 회장은 “저는 고아 출신으로 6.25 전쟁 때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로 일했는데, 폭격에 맞아 큰 부상을 당한 직후 같은 고아 출신인 빌리라는 미군 병사의 도움으로 간신히 생명을 건진 적이 있어요. 영안모자를 설립해 사업적으로 성공한 뒤 빌리를 찾아 나섰어요. 미국 리더스 다이제스트 잡지에 ‘한국의 모자왕 빌리를 찾고 있다’는 기사가 났죠. 이 기사가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마침 6.25 전쟁 때 저와 함께 하우스 보이로 일하던 김병기라는 친구가 나중에 대통령이 된 아버지 부시의 운전 기사 겸 경호원으로 있었는데, 그 기사를 보고 저를 아버지 부시 부부에게 소개했어요. 이후 아버지 부시, 부시 현 대통령, 부시 대통령의 동생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 등 부시 가문과 자주 만나게 됐죠. 이런 인연 때문에 저는 1982년 레이건 대통령, 1989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 2001년 부시 대통령, 2005년 부시 대통령 등 네 차례 미국 대통령 취임식 및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았어요.”라고 답했습니다. 참, 이 사람도 전쟁 고아 출신이고 저도 전쟁 고아 출신입니다. 둘이 만난 것입니다.
이게 부시입니다. 보이죠? 제이 부시입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군지 아시죠? 이기호, 그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입니다. 경제수석. 이거는 그 당시 전경련 회장 손경, 손병도입니다. 송길성 SK 회장인데, 그 당시 전경련 회장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 사람과 정부 대표, 재계 대표, 이렇게 세 사람이 간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개인적인 친분으로 간 것이고. 이 세 사람이 부시 파티에 이렇게 염색 옷을 입고 서 있습니다. 가니까 허경영 씨가 만찬장 연단 뒤 부시 대통령과 체니 부통령 부부를 촬영했던 사진이 있습니다. 허 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했습니다. 허 씨와 2개월 전 청와대 수석, 그 당시 이 사람이 청와대 수석입니다. 송길성 전 회장과 촬영했다는 사진입니다. 이게 미 공화당 의장입니다. 이분이 정경련 회장 송길성입니다. 이분이 저입니다. 부시 파티장입니다. 미 유니언 스테이션 안에 파티장입니다. 이 사람의 부인, 미 공화당 의장의 부인입니다. 일행이 맨 앞줄에 있습니다. 연단이 부시 대통령 일행입니다. 1번 사진과 같은 연단, 같은 행과 만찬에 참석했던 사진입니다. 허 씨 일행이 이 만찬에 참석한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식을 전후한 시점에 허 씨를 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백 회장은 “2000년 1월 제43대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서 허 씨를 만났어요. 가볍게 인사를 나눴어요. 파티장에서도 봤어요. 부시 대통령도 참석한 행사였죠. 초청장 없으면 못 들어오는 곳이니 허 씨는 부시 대통령 초청을 받았다고 봐요. 틀림없는 사실이죠. 취임 축하 파티는 격이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여기에 온 사람은 당연히 취임식에도 참석한다고 봐도 돼요.”라고 답했습니다. 우리는 취임식의 목적이 아니고 트럼프 대통령이 부시가 되고 나서 첫 번째 파티, 전 세계에서 300명 이내에 뽑힌 사람들만 들어가는 곳입니다. 미국에서도 사적인 인물은 한 명도 못 들어옵니다. 대통령과 그 측근 외에는 못 들어오는 자리입니다.
“의장께서 조금 전 허 씨에 대해 신뢰가 가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객관적인 이력으로 봤을 때 허 씨가 어떻게 소수 선별된 인사만 참석하는 미국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나 취임식에 초대될 수 있는 거죠?”라고 묻자, 백 회장은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는 한국과는 좀 달라요. 한국의 대통령 취임식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직접 참석자를 선정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대통령 당선 측이 자신을 적극 도운 사람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초청할 수 있는 쿼터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미국 공화당 인사의 초청으로 초청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공화당 의장이 저를 초청, 트럼프 대통령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부시 대통령 맞죠? 트럼프도 만났으니까. 저는 트럼프도 만났습니다. 한국에서는 인사가 아니어도 미국 대통령 취임 행사에 초청될 수 있다는 거죠? 경우에 따라 그럴 수도 있죠. 허경영 씨는 미국 공화당 소속으로 대선 때 부시 대통령을 도운 재미 교포 심용석, 스티브 홍섭 씨 도움으로 워싱턴에 왔다고 했어요. 그래서 제가 당시 허 씨 명함에도 심홍섭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미 대통령 선거의 공동의장이 부시와 맞먹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제가 미 대선에 갔을 때 저에게 전화하고 온 사람입니다. 빨리 대선에 가라고. 미국에서 전화 왔습니다. 저를 어떻게 알았느냐? 그 사람들이 이야기를 안 합니다. 그리고 저도 귀신한테 들린 것처럼 미국으로 간 것입니다. 그 대선 안에 가니까 이미 준비를 다 해놨습니다. 저는 그런 거 처음 봤습니다. 대통령이 찾는다는데.”라고 답했습니다.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주한미국 대사관에 허 씨의 특별 비자 발급을 요청한 1월 15일, 미국 공화당 아시아 위원회 대표가 스티브 홍섭, 심홍섭으로 되어 있었고 심 씨 친필 사인이 있었습니다. 가니까 제 초청장이 있었습니다. 이 심 씨 초청장은 한 지인을 매개로 알게 된 사이라고 합니다. 한인 동포 체육 행사 날짜에 임박해 서둘러 공문을 작성하다 보니 일부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지만, 공문 자체는 허위가 아닙니다. 이 협조 공문을 주한 미국 대사관이 수용했기 때문에 허 총재는 미국 대통령 취임식 불과 3일 전인 1월 15일 이 협조 공문 접수와 함께 비자 인터뷰를 하루 만에 1월 16일 비자를 발급받았고 다음 날 미국으로 출국할 수 있었습니다. 여권에 다 나와 있습니다. 박 변호사, 그렇습니다.
이것은 다른 데서 만난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제가 부시 파티에 안 갔습니까? 안 갔을까요? 이런 것을 조작할 수 있습니까? 이것 말고 아까 그 책에 있던 것을 보십시오. 어마어마하게 사람을 생사람 잡았습니다. 이것도 말대로 해야 우리가 경제가 살고, 절대 미니스커트를 욕하면 안 됩니다. 나라 경제가 살려면 젊은 여성들이 생기가 있어야 합니다. 허한 옷 입고 이상한 옷 입고 다니면 나라가 완전 거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청장입니다. 초청장 보이죠? 여기 보면 ‘Dear Sir, Happy New, invited Mr. Huh Kyung-young’ 이렇게 나옵니다. 쭉 나오면서 ‘Presidential Party, Republic of Korean to dinner with Mr. President George Bush, Let’s Dinner Party and Dance Party’라고 나옵니다. 전부 다 나옵니다. 참사관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8일 있을 부시 대통령 부부를 모시고 디너 파티 및 댄스 파티와 20일에 있을 취임식에 한국의 민주공화당 총재 허경영을 초청하오니 특급 비자를 부탁드립니다. 특급 비자, 알겠죠? 그 자리에서 그냥 해주더라고요. 부탁드립니다. 부시 대통령 디너 파티와 취임식에 참석하도록 특급 비자를 발급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미 공화당 의장 사인 맞죠? 앞에 레터를 한번 보십시오. 레터 내려 보십시오. 어떤 레터를 쓰느냐? 조지 부시 맞죠? 스톱. 조지 부시 내셔널 리퍼블릭 아시안에 보면 공동 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장 스티브 홍이 파티를 하는 부장이 스티브 홍 씨 책임자 공동 의장 조지 부시 대통령 만찬 부장 스티브 홍. 이게 영어로 된 것입니다. 미스터, 여기 보면 여기 참사관, 서울 코리아, 데이비드 참사관, 스텔레 참사관에게 보낸 것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또 백성학 진술서. 이런 것을 가짜로 하면 어떡합니까?
진술서는 2001년 1월에 있는 제43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부시 대통령 측으로부터 정식 초청장을 받아 워싱턴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그 축하 촛불 만찬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2001년 1월 17일 오전 10시, 저의 아내와 그 당시 영안모자 전무 이사였던 아들 두 명과 함께 김포 국제공항에서 뉴욕을 거쳐 워싱턴에 도착하는 대한항공 KE081편을 타고 출국했습니다. 이 사람의 진술서입니다. 그때 당시 제가 탄 비즈니스 좌석 바로 옆자리에 허 씨가 앉아 있었고 얼마 후 제게 먼저 말을 걸어와서 이날 처음으로 비행기 안에서 허 씨와 인사를 나누게 되었어요. 당시 허경영 씨도 저처럼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 참석 워싱턴으로 간다기에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 대화를 나눴고, 뉴욕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타려고 기다리는 두 시간 사이에 친해졌어요. 뉴욕에서 워싱턴 가는 비행기가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두 시간 동안 그 가족 세 명과 제가 친해진 것입니다. 두 시간 사이에 허경영 씨가 저의 막내 아들과도 대화를 나눴기에 시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허경영 씨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막내 아들, 그 사람이 이제 백성학, 지금 영안모자 회장이겠죠. 그다음에 그 부인하고 다 저와 같이 대화를 오래 했습니다. 두 시간을 공항 대합실에서, 뉴욕에서 또한 비즈니스석 옆자리에서 대화를 했습니다. 당시 허경영 씨로부터 두 종류의 명함을 건네받았는데, 이때 저는 명함을 받은 날짜와 함께 허 씨가 워싱턴에 체류하는 동안 묵는다는 호텔 이름, 연락처를 같이 명함에 바로 기재해 놓았으며, 그날 허 씨로부터 받은 명함과 비행기 티켓, 부시 취임 파티 초청장을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씨는 대화 당시 미국 공화당 소속인 심홍섭 부시 선거대책본부 공동의장, 부시 대통령도 공동의장의 도움으로 워싱턴에 올 수 있다고 했기에 그 이름과 직책을 명함에 기재해 놓았습니다. 그 사람이 왜 저에게 연락했는지 저는 아직도 모릅니다.
워싱턴 도착 후 각자의 숙소로 헤어졌고, 그다음 날 저녁 부시 취임 파티 장소인 유니언 스테이션 비 스미스 홀에서 허경영 피고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으며, 그때는 가볍게 인사를 나눴습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부시와 제가 마주 있는 것이 가짜입니까? 다만 언론을 통해 이 만났다고 위에 것을 잠깐 보십시오. 유니언 스테이션 취임 축하 파티는 같은 날 미국 내에서 동일한 취임 축하 파티가 세 곳에서 분산 개최되었습니다. 이것은 한국 정치인들이 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그것은 부시 초청이 아닙니다. 분산 개최되었습니다. 그중에서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열린 촛불 만찬은 취임 축하 파티 중에서도 전 세계 유명 인사 200명 내지 300명 정도만 참석할 수 있는 A급 행사에 속한 것이기에 부시 대통령은 물론, 체니 부통령도 참석했습니다. 분 내에 같이 만났습니다. 유니언 스테이션 취임 축하 촛불 만찬 파티에는 부시 대통령의 정식 초청장이 없으면 못 들어가는 격조 높은 행사이기 때문에 이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은 모두 당연히 취임식장에 참석한다고 보며, 허 씨 또한 저와 동일한 초청장을 소지하고 그 만찬 자리에 있었다는 자체가 허 씨 또한 부시 대통령의 초청을 받았다고 봅니다. 미국 대통령 파티장 안에는 개인 카메라 소지가 불가하기 때문에 파티 행사 자체 지정 사진 기사만이 촬영에 임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대통령과 사진 촬영을 할 때는 별도의 방에 따로 들어가기 때문에 허경영 씨가 부시 대통령과 동석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었는지, 아니면 같이 사진을 찍었는지에 대해서는 허경영 씨와 제가 만찬 시간 내내 계속 같이 붙어 있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습니다.
이상 진술은 2001년 당시 허경영 피고인과 우연히 같은 비행기로 옆자리에 앉았거나 처음 인사를 하게 되었고, 그 후 촛불 만찬장에서 그를 두 번째로 본 후, 취임식장에서 허경영 씨가 다른 한국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본 것이 마지막 인연이며, 2001년 취임식 파티 이후 지금까지 허경영 씨와는 본 적도 없으며 별도의 교분을 나눈 적도 없습니다. 이 진술서입니다. 다만 언론을 통해 허경영 씨가 부시 취임식에 가지도 않았고, 청와대 또한 허위로 만들어 국민을 속이겠다는 기사 내용을 접하고 나서, 부시 취임식 초청권 외에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전혀 아는 바가 없지만, 2001년 당시 실제 부시 대통령이 주최한 파티에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으며, 워싱턴 취임식 파티 현장에도 허경영 씨를 직접 목격한 진술인으로서는 이 부분만큼은 진실을 알려야 하겠다는 심정으로 진술 확인서와 그동안 보관되던 근거 자료들을 함께 첨부하오니, 본 사건을 객관적으로 심리하는 데 도움이 되어 진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백성학 씨가 여기 도장 찍었습니다. 이 소리를 들고 검찰에 이 사람이 간 것입니다. 갔더니 이것을 그대로 쓰레기통에다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백성학 씨가 또다시 제출했습니다. “왜 당신 사업을 안 하고 이런 데 끼어드냐?”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하는 말이 저에게 무슨 오더가 있던 것 마냥 보였다고 합니다. 제 진술하고 그다음 달에 이 사람이 안기부에 끌려갔습니다. 안기부. 참 기가 막힙니다. 혼나고 나왔습니다. “당신 그렇게 할 일 없냐? 그런 증거 누가 가져오라고 그러더냐?” 이게 무엇입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억울했으면 자기가 이것을 직접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했겠습니까? 검사한테 안 받아주니까. 제가 얼마나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모릅니다. 다 밝히면 절도 합니다. 절도. 이것 하나만 봐도 알 것입니다. 무고죄를 봤습니다. 그 사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많습니다. 밝힐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이것은 제가 살아 있었으니까 다행입니다. 부시 안 만났습니까? 이번에 제가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안 만나고 사진도 안 찍었다고 합니다. 만났습니다.
경제 활성화와 여성의 역할: 미니스커트의 상징성
저에 대한 오해, 이 미니스커트 여러분 명심하기 바랍니다. 미니스커트는 경제를 살리는 것입니다. 옷이 올라가면 경제가 더 잘됩니다. 이때는 사람들이 집을 샀습니다. 일하면 집 사고 그랬습니다. 옷이 내려오면 집을 팔아야 합니다. 그런 식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의 의상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합니다. 제가 싫어하는 옷이 긴 옷입니다. 긴 치마입니다. 허경영의 그런 정책에, 신인의 정책에 시비 걸지 마십시오. 한국 경제를 나중에 10만 불로 올리는 것은 제가 해내지, 다른 사람이 해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 교수가 허경영에게 일리가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 정책에 일리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와 같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 먼저 보내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입니다. 반갑습니다. 그때 저랑 만나셨을 때 “나는 3억을 주고 애를 낳으면 얼마를 주고” 이렇게 하셨잖아요. 근데 그런 돈들이 어디서 나오느냐? 쓸데없이 국가에서 쓸데없이 돈이 나가는 것들을 없애버리고 그 쓸데없이 나가는 돈을 아껴서 국민들에게 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이 너무 어렵습니다. 후원자님, 도대체 정말 어디서 얼마를 빼오고 정확한 계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정확한 것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런 것 좀 디테일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잘 됐습니다. 우리 공약을 위한 재원은 우리나라 예산이 얼마입니까? 560조에 이것을 100% 다 쓰고도 30조, 50조 추가 예산을 더합니다. 600조 정도를 지금 쓰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잘 들어야 합니다. 결혼하면 얼마 줍니까? 1억. 주택 자금 2억, 3억 줍니다. 출산하면 5천만 원 줍니다. 초상 나면 천만 원 줍니다. 생일이 되면 10만 원 줍니다. 연애 수당 20만 원 줍니다. 이것은 연 한 번입니다. 연애 수당은 월 주는 것이고, 초상은 평생 한 번입니다. 출산은 관계없습니다. 이 돈이 전체적인 지출 돈입니다. 이 돈은 나가면 시장 경제를 살립니다.
지금 말입니다. 바짝 마른 펌프에 물을 숟가락으로 한 숟가락씩 넣으면 펌프 물이 올라옵니까? 안 됩니다. 바가지로 팍 부어야 합니다. 여기가 바짝 말라서 찌그러들었습니다. 국민 경제가 바짝 말라 있는데 지금 이것은 한 바가지, 두 바가지를 부어 줘야 합니다. 바가지로 부어야지 숟가락으로 하면 안 됩니다. 숟가락으로 천 번을 부어야 물만 낭비합니다. 지금 정부에서, 국가에서 주는 것은 용돈 수준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이 주겠다는 금액은 정확하게 연간 50만 원을 기본 소득이라고 합니다. 50만 원을 주면서 기본 소득이라는 이름을 갖다 붙입니다.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는 이것을 용돈 변조라고 합니다. 용돈을 변정한 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진짜 국민 배당입니다.
이것을 주기 위해서, 이것은 지출이고 여기는 수입입니다. 수입을 보면 560조 원 절약합니다. 예산 절약 400조. 조세 개혁 200조. 매년 추가되는 것입니다. 또 벌금, 벌금제, 교도소 폐지, 벌금제 100조. 500만 명 특수 사업 100조. 이것이 얼마입니까? 800조. 800조입니다. 이것은 주고도 남습니다. 여기에서 이 결혼 비용을 안 받을 사람들은 상류층들은 기부하는 식으로 해서 안 받을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실제 나가는 돈은 8조가 안 됩니다. 이 돈이 시중에 풀려 안 풀려? 풀립니다. 그러면 소비가 일어나겠죠? 결혼 3억 준다고 하면 선착순 결혼 들어옵니다. 출산, 애 낳는 것, 애 낳는 것 연구하느라고 제가 또 강의합니다. 출산 강의 해주면, 출산 초상집 천만 원, 생일 케이크 10만 원, 연애 수당 20만 원. 이런 것을 주는 대신에 지출합니다.
여기서 무엇이 절약되었습니까? 예산 절약 안에는 200조의 복지 예산이 없어진 것입니다. 300, 470% 줄이는 안에 200조의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복지 예산이 있습니다. 국민 연금도 폐지할 것이고, 지금 기존에 낸 사람들은 놔두되 신규는 없애 버립니다. 그것도 빚입니다. 폐지되는 준 조세 제도들은 다 없애 버립니다. 지금 현재 있는 국민 연금이나 여러 가지 국민들이 쓸데없이 나가는 돈이 어디로 가는지도 애매한 돈들이 많습니다. 그런 돈들 다 없어지고, 성인지 예산 35조 없어집니다. 그다음에 또 45조는 출산 장려 비용인데, 실제 출산하는 사람한테는 안 갑니다. 무엇 하는 돈으로 쓰는지, 이것은 회계 장부가 개판입니다. 제가 나타나서 이 돈을 주는 데는 예산, 지금 길게 이야기할 것 없습니다. 예산 남아 돌아갑니다.
또 하나 여기서 빠진 것이 있습니다. 18세부터 1억 주는 것입니다. 대통령 된 날부터 돈을 줍니다. 대통령 된 그다음 날부터 1억씩 18세부터 팍팍 줘 가지고 그 사람들이 은행 빚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공제합니다. 그것이 부채 탕감 돈입니다. 그러면 국민 부채가 2천 조인데, 2천 조를 일시에 풉니다. 이것은 양적 완화입니다. 양적 완화라는 것은 정부에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일본은 국가 부채가 2003년, 235%, 약 240% GDP 대비입니다. 우리는 GDP 대비 국가 부채가 약 50%로, 세계 OECD 국가 중에 아주 제일 적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부채가 랭킹입니다. 그런데 가계 부채는 우리는 100%, 일본은 60%입니다.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이자가 나가는 돈이고, 이것은 이자가 나가는 돈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금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1년에 은행에다 100조를 갖다 바쳐야 합니다. 100조 이자로. 그러니까 가계에 쓸 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국가 부채를 2천 조를 양적 완화하면 국가 부채가 좀 늘어나죠. 그럼 가계 부채는 팍 줄어들 것입니다. 이렇게 일본 같이 국가 부채는 좀 늘리고 이자가 안 나가니까 국가 부채는 이자가 없습니다. 이것은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까? 국민 가계 부채를 완전히 해결해 주고, 개인 간에 돈 못 받은 것, 사채 누구한테 돈 떼인 사람들은 전부 접수받아 가지고 사채를 1차 해결하고, 이것이 2차 해결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개인들 간의 이모, 고모, 사적인 관계에서 돈 빌려 못 받은 사람, 이런 사람, 기업체 다단계 하는 데다 가서 돈 떼인 사람, 이런 사람들을 선착순으로 구해줍니다. 그 들어간 비용을 우리가 보충해 줘 버립니다. 그럼 그 주부들이 떼인 돈은 해결이 되지 않습니까? 그다음 은행 빚을 한 사람당 1억씩 동시에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억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 간에 빚을 못 갚아 가지고 맨날 사채에 쪼달리는 사람은 사채 기록만 있으면 100% 정리해 줘 버립니다. 국가가. 제 말 이해 가시겠습니까? 어떤 사람은 한 5천만 원 썼는데 자살하려고 합니다. 어떤 대학생은 2천만 원 빚 때문에 몇 번 자살 약을 먹었습니다. 제가 그런 것을 많이 봤습니다. 모든 대학생들이 대학에서 융자받는 돈 100% 조치해 주고, 모든 대학생들의 신용 불량을 다 해결해 줍니다. 이것은 국가 책임이지, 그들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코로나 책임입니다. 대학생들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청년들 무슨 말인지 이해하시죠? 코로나 때문에 취업이 안 되는데 대학 때 등록금 융자받은 것 이자 못 내 가지고 신불자 만들어 놓으면 어쩌라는 것입니까? 이런 문제를 말끔히 개인들의 빚을 100% 국가가 감춰 줍니다. 이것을 박정희 대통령이 옛날에 부채 탕감 조치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경제가 올라갔던 것입니다. 안 그랬으면 고리대금업자가 우리나라를 판을 쳤을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없애 버렸습니다. 고리채 해결했습니다. 단칼에.
허경영의 고난과 공약의 필요성
정말로 피눈물 나는 서른 몇 군데 공장에서 일해가면서 피눈물 나는 야간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순전히 길바닥에 집집마다 가서 밥도 못 먹어가면서 공부하느라 공장에 다니다가 너무 몸이 아프면 밥은 먹고 다니고, 또 몸 좀 괜찮으면 또 공장에 취직하고 이 짓을 반복하면서 공부한 사람이 여러분의 고통을 너무 잘 압니다. 돈 없어 본 경험, 피눈물 나는 경험이 있어도 도둑질 하나 안 하고 그것을 버텨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방금 반지 만드는 공장에 서울역에 거기 창문이 없는 공장에 들어가 보니까 수출 공장입니다. 금반지 만들어서 하는 데 들어가 보니까 얼마나 연기가 많은지. 그 안에서 목사님이 목사님 양아들로 들어가자마자 그 취직을 시킵니다. 그게 목사님의 교회 다니는 사람 금반지 공장입니다. 들어갔습니다. 목사님이 “너는 놀고 먹으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북한에서 온 홍근선 목사님입니다. “놀고 먹으면 안 되니까 직장 다니면서 학교 다녀라.” 그래서 목사님 아들로 들어갔다고 뭐 패는 것이 아닙니다. 토요일 일은 북 치고 나가서 홍제동 가서 애들 데려와야 합니다. 주일반 예수가 우리는 보러 오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막 이러면서 북 치면서 제가 그것을 얼마나 목이 터지라고 불러 잡혔던 것인지. 항상 꼭대기 올라가서 성터에서 북 치고 노래 부르면 애들이 다 올라옵니다. 한 100명 됩니다. 그 100명은 왜 가느냐? 내수동 교회에 가면 국수를 줍니다. 그 애들이 배가 고픈 것입니다. 가면 국수 얻어먹고 나면 노래 부르고 집에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걔네들을 데려오는데 그 장면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제가 맨 앞에서 북 치고 얘네들은 찬송가 부릅니다. 그러면 그 쉬운 것이니까 아주 재밌는 쉬운 찬송가만 불러 제끼면 애들은 따라 부릅니다. 그것을 데리고 오고 가고 하는데, 그 금반지 공장에 가서 몇 달 일을 하는데 너무 코피가 많이 나니까 청산 가루를 금을 녹이니 힘들지 않습니까? 분명히 저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금반지가 열 개가 없어졌습니다. 봉지에 넣어서 이렇게 넣은 것, 착착착 싸놨는데 한 개가 열 봉, 열 개 드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덮어씌우는 것입니다. 제가 맨 늦게 들어온 사람이니까 제가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명을 썼는데, 저는 남의 것을 훔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사람입니다. 그래서 목사님께 가서 “금반지가 없어져 가지고 쫓겨났습니다.” 참, 잘 없어졌습니다. 그것이 안 없어졌으면 제 연기 얼마나 맛있겠습니까? 속으로는 잘 없어졌는데 제가 설빵 덮어씌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서 쫓겨났습니다. 쫓겨나기 잘했습니다. 쫓겨나자마자 목사님께 “목사님, 저는 아들 안 합니다.”라고 했습니다. 남대문 시장 가서 텐트 하나 사 가지고 홍제동 꼭대기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제 텐트 속에서 살았습니다. 제 텐트 사진 올려 보십시오. 텐트 속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지낸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가 다리가 부러졌습니다. 겨울에 눈에 미끄러져 가지고 한 달을 못 걷고 있는데, 거기에 얼음 산에 눈 떨어지는 것, 눈하고 눈 녹은 것 그것 잡아 주울 것을 모아 가지고 못 움직이니까 다리가 부러졌으니 내려갈 수가 없습니다. 사람 하나가 안 올라옵니다. 겨울에 눈이 오니까 막 바람 치는데 한 달을 텐트 안에서 못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도 제가 버텼습니다. 물만 먹고 눈만 먹고 그러면서 거기 앉아서 공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시절도 제가 겪으면서 한 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너무너무 잘 압니다. 그러니까 숟가락으로 짝짝 부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제가 어떤 종로에, 제가 학교 주변에 밥도 못 먹고 많이 가는데, 그 집에는 가니까 어떤 할머니, 아주머니는 저에게 교회 가져갈 돈 주고 십자가 목걸이 여기다 걸어주고. 십자가 목걸이가 18캐럿 금입니다. 제 보기에 이것을 목에다 걸어주면서 그 사람이 눈물이 저에게 뚝뚝 떨어집니다. 머리 여기 보면 눈물이 떨어진 것을 알지 않습니까? 그 애들은 앞에서 과외하고 있습니다. 경기고등학교 애들이 저와 같은 고등학생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어머니가 우는 것을 이렇게 보면서, 여자가 우는 것을 제가 어려서부터 몇 번 봤습니다. 그 여자 우는 것하고 서울역에 서울역 처음 올라왔을 때 저를 붙들고 경찰서로 한 30명 갈 때 저만 빼준 여직원들 있었죠. 그 여직원들이 보자기 안에 제 어머니 헐을 보더니 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문 책을 제 것이라고 읽으니까 그 여직원들과 남자 직원들이, 여직원들이 먼저 웁니다. 그러더니 돈을 모아 가지고 저에게 좋은 것을 주었습니다. 그것이 여자 우는 것을 서울에서 제가 두 번째 본 것입니다. 세 번째 여자 우는 것은 제가 그 산꼭대기에서 다리가 굳었을 때가 아니구나. 그때 이 복막염이 터졌습니다. 복막염이 터져 가지고 학교 가다가 서서 기절해서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그 간호원이 제 배를 닦아 가지고 이 복막염 수술하려고 제 배를 닦는데 제가 의식이 없지 않습니까? 배를 닦는데 길에서 실려 왔으니까 경찰차에 실려 왔으니까 수술은 무조건 해 주는 것입니다. 근데 배를 닦는데 신문지가 한 열 장 감겨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애들이 걷어내고 이 솜을 가지고 배 잉크 색을 닦는데 배 색깔이 허연 색깔하고 똑같습니다. 저는 이가 생기지 말라고 신문지로 감고 텐트 속에서 자거든요. 그때는 내복을 못 입습니다. 이가 생기니까. 그러니까 얼마나 춥습니까? 그것을 닦아내는데 두 시간이나 걸립니다. 두 시간이나 닦다가 제가 죽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을 안 닦으면 수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을 잉크를 다 닦아내 가지고 소독을 하는데, 간호사들이 소문이 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열 명이 그래 가지고 제가 깨어나니까 수술하고 깨어나니까 간호사들이 다 쫓아왔습니다. 그 애가 깨어났다고 하니까 다 쫓아와서 제 앞에 와서 우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것이 여자들 우는 것을 제가 세 번째 본 것입니다. “왜 학생은 이렇게 하고 다니냐고?” “아이, 제가 홍제동 텐트에서 공부하는 학생인데 하도 옷이 낡아 가지고 사서 신문지를 항상 감고 산다”고 하니 “아이고, 자기 집에 방이 있으면 자기 집에 와서 공부하면 되는데 자기 집도 방이 없대.” 그러니 저를 붙들고 그 간호사들이 전부 우는 것입니다. 또 그래 가지고 돈을 모아 가지고 병원 퇴원하는 날 3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3일 만에 퇴원한 것이 문제입니다. 병원에서 이제 안 죽을 만하니까 퇴원시킵니다. 무료 환자니까. 이래 가지고 이제 내보내는데 간호사들이 못 나가게 하는 것입니다. 어느 병원에서 방치하면 안 됩니다. 내보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제가 쫓겨나니까 간호사들이 울고 난리가 났습니다. 병원에서 간호원들이 항의했는데 안 되니까 간호사들이 마중을 나와 주더라고요. 저를 보내면서 간호원들이 울더라고요. 그것이 세 번째 우는 것입니다.
네 번째 우는 것은 텐트에서 가서 있는데 배가 이렇게 불어 올라옵니다. 염증이 생겨 가지고. 그 병원에서 준 약을 먹는데도 안 됩니다. 추운 데서 자니까 하도 배가 얼어 가지고 이것이 붓는 것입니다. 에벤 여자처럼. 그런데 갑자기 제가 일어나 가지고 천사가 제 손을 딱 잡습니다. 저는 천사들 그 이름 있지 않습니까? 천사들이 제 손을 딱 잡더니 끌고 가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느냐? 저기 북한산 흥국사. 거기 끌려갔는데, 거기 가서 여대생을 만났는데, 저는 그 당시 고등학생인데, 그 여대생이 폐결핵 3기로 거기에서 요양을 하고 있었는데, 방에 저를 데리고 들어옵니다. 제가 그 문과 방에서 이제 거기 절에서 제가 몸이 아프니까 여기서 공부 좀 하게 해 달라 하니까 그렇게 하라고 해서 문과 방을 정해 줬는데, 그 높은 방이 그 여자 방입니다, 여대생. 근데 세상에 그렇게 이쁜 여자가 없습니다. 너무 이쁘게 생겼습니다. 그 여자가 저를 이렇게 보더니 자기 방에 부릅니다. 부르더니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됐냐 이야기를 쭉 했더니 그때부터 저에게 잘해 줍니다. 그래서 제가 그 여자 방에 약이 이만큼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약이냐 하니까 폐결핵 약인데 자기는 죽으려고 안 먹는다고 합니다. 엄마 아빠 갖다 주는데 자기는 그냥 이대로 죽으려고 한답니다. 안 먹었답니다. 그것이 이만큼 있습니다. 엄마 아버지 몰래 약을 가지고. “야, 너 이 배가 남자만큼 불러 왔으니 네가 이것을 한번 먹어 보래.” 먹으니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배가 싹 꺼져 버립니다. 그것이 폐결핵 약입니다. 제가 그것을 먹고 배가 좋아져서 학교 다니는데 그 누나가 그냥 맨날 제 밥을 밤 열 시 되면 밥을 차려 놓습니다. 자기 이불 속에 제 밥을 딱. 전에는 일곱 시 되면 부엌을 닫아 버립니다. 그러니까 밥을 미리 딱 하면 겨울에 막 손이 꽁꽁 얼어오면 제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립니다. 그것이 네 번째 여자 우는 것을 제가 본 것입니다. 제 손을 잡고 제가 막 추운 데서 산을 올라오면 그 여자가 제 손을 잡고 이렇게 저를 끌어안아 주고 이렇게 따뜻하게 해 줍니다. 근데 그게 그렇게 그 여자가 우는 것입니다. 근데 저도 그게 참 저는 그 당시 철이 없으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그것이 고맙습니다.
그래서 그런 생활을 해 보니까 이런 공약이 왜 필요한지 알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여성들이 생활이 어려워 가지고 애들 데리고 대책이 없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직장도, 아르바이트도 여자들이 못 구하면 그 얼마나 어려움이 있겠습니까? 가정 주부들이. 그래서 제가 세운 정책은 우리 국민의 바닥을 봤기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밑바닥을 봤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어떤 정신이 저 같은 인생을 계획한 것이 아닙니다. 그 절에 있던 그 누나는 6개월 만에 돌아갔습니다. 6개월 만에 병이 심해져 가지고 돌아갔는데, 제가 새벽에 그 누나 돌아가는 것을 제가 임종했습니다. 근데 그때는 제가 남의 병을 고쳐 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설정이 그렇게 돼 있었습니다. 그 누나는 가게끔 돼 있었습니다. 사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약간 염세주의입니다. 그런데도 제가 학교에서 늦게 올라오면 그 밥을 차려 주는데, 그게 그렇게 낙입니다. 그 사람은 그래서 밤에 학교 갔다 오면 배가 고픕니다. 밤 12시에 배가 고파서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으면 배가 쫄쫄 소리가 납니다. 절에서 공부를 혼자 하고 있는데 그러면 누나가 밥상을 들고 들어옵니다. 이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주지 스님이 그것을 알아 가지고 “네가 말이야, 여기 절을 무슨 귀신 소굴로 만들 거냐. 밥상 들고 오는 그 여자가 네가 가야 여기가 없지. 이 절에 말이야, 이게 맨날 귀신이 나온다니. 이 말이 되냐. 빨리 절을 떠나라.” 이러면서 절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래서 가방 들고 홍제동 올라가서 홍제동 올라갔다가 설상가상으로 미끄러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다리가 부러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미 모든 것이 예정된 길로 저는 가는 것입니다. 금은방에서 금반지 없어진 것도 아주 예정된 것입니다. 자다가 차 안에 불이 나서 도망 나온 것도, 그 불이 안 났으면 그때 조수를 계속하고 있었을 것 아닙니까? 언제든지 무슨 일이 끝날 때쯤은 제가 무슨 사고가 나서 쫓겨납니다. 이렇게 자꾸 도는 것입니다. 그 직장을 몇십 번을 돌아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르는 기술이 없습니다. 웬만한 것 다 해봤습니다. 자동차 보링 할 줄 압니다. 자동차 엔진 뜯어 가지고 보링도 할 줄 압니다. 자동차 시다마이 정비도 할 줄 압니다.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그냥 어린 나이에 14살 때 대형 버스를, 열몇 살 때입니다. 서울 불광동 그 버스 운전을 제가. 갑자기 버스 종점에 갔는데 버스 운전수가 비명을 지르면서 버스 안에서 대굴대굴 구릅니다. 갑자기 보니까 급성 맹장이 터졌나 봅니다. 저는 조수였던 적이 없는데, 정비만 하고 조수만 했는데 갑자기 막 그냥 죽는 것입니다. 차를 세워 놓고서 “야, 빨리 몰고 병원에 가서 빨리 네가 좀. 나는 죽. 나는 운전을. 아파. 배가 아파서 못 하겠대.” 그래서 운전대에 올라 앉았습니다. 운전수가 하라니까 핸들을 딱 잡아 보니까 이것은 장난이 아닙니다. 눈으로 보기만 한 것하고 실제 하는 것하고 다르지 않습니까? 악셀을 확 밟는데 바로 1분도 안 돼서 전봇대를 받아 버린 것입니다. 핸들이 커 가지고 제가 해보려니까 이것이 잘 안 됩니다. 이것을 트는데 안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이아가 무겁더라고요. 핸들이 옛날에 무거웠습니다. 아무리 힘을 줘도 이것이 돌아갑니까? 그냥 가더니 버스 전봇대를 받아 버리니까 멀리 안 갔으니까 충격은 적습니다. 죽는다던 버스 기사가 벌떡 일어나더니 핸들을 잡고 병원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위급하니까 그렇게 통증이 오는데도 운전을 하더라고요. 제가 그것을 보고 아주 배꼽을 잡았습니다. 하여튼 별일이 다 있습니다. 제가 그때 운전을 버스 운전을 해 본 것입니다. 15살 때. 종점이 그 성격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는 데서 차를 딱 잡는데, 이 문제점이 뭐냐면요, 종점이 비포장입니다. 흙이 이렇게 울퉁불퉁합니다. 버스 종점이 이것이 울퉁불퉁한데 핸들을 하면 어떻게 흔들리면 바로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진흙 종점이 혹이 막이 파도 치듯이 돼 있습니다. 이것이 시멘트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러면 핸들이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꺾어집니다. 이놈을 꺾으려고 하는데 전봇대가 꽝! 아이고나. 그러니까 제가 엄청 고생을 해 봤습니다. 안 해 본 것 없이 고생을 다 해 봤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공약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소득 10만 불 만들 수 있습니다. 신속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 하늘에 와서 지금 1년에 세금을 55억을 냅니다. 종합소득세. 제 개인이 19억 6천인데. 제가 만든 법인, 하늘궁 법인이 30 몇 억 냅니다. 합치면 55억 정도 세금을 냅니다. 50억 이상 적게 내는 것입니까? 종업원 하나도 없습니다. 전부 사자입니다. 그런 사람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한민국 세계 돈 다 끌어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 여성의 질문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충분하죠? 이것은 세밀하게 파고 들어가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것 대충 하면 됩니다. 18세부터 1억씩 주는 것은 2전에 양적 완화로 해 국가 부채로 만들어 버립니다. 양적 완화해서 개인 사채 다 갚아 주고 개인들에게 1억씩 주고 이러면 해결될까요, 안 될까요? 됩니다. 되겠죠. 이런 사람이 한번 나와야 대한민국이 그동안에 빚 정리가 됩니다. 그다음에 경제가 삽니다.
허경영의 텐트 생활: 고난 속의 배움
이것이 텐트입니다. 군용 텐트입니다. 홍제동 눈 쌓인 것 보이죠? 건너편 산에 이것이 전부 허연 것이 눈입니다. 산꼭대기. 이것이 전부 눈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지금 요 밑에가 판자촌이 있습니다. 판자촌. 이 사진을 한번 줄여 보십시오. 좀 더 줄여 보십시오. 다 줄인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잔 군용 텐트, 2인용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보이는 것 이상한 것 있죠? 여기 보면 얼룩달룩 보이는 것 있죠? 이것이 저 밑에 있는 그 판자 집들 같은데 불규칙하게 보이죠? 판자집이 저 멀리 보입니다. 저쪽에 보이죠? 이것이 판잣집들이 여기 좀 보이는 것입니다. 건너편에 판자 집들. 이것이 인왕산입니다. 옛날에 그러니까 그때 제가 열몇 살 때 찍은 것입니다.
백궁 의식과 지구 의식의 차이
오영섭 님 질문입니다. “궁에서도 몸을 받는다 하셨는데, 지구에서 5, 6, 7, 8, 9, 10 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 아니면 더 고차원적인 의식 구현 시스템이 있는지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세 가지 질문을 하셨습니다. “총재님께서는 10식 의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하여 인간의 몸으로도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그다음에 세 번째는요, “지구에서 궁에서도 몸을 받아 영혼과 결합한다 하셨는데, 몸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입니까?” 이렇게 세 가지에 몸을 받는 것은 같은데, 5, 6, 7, 8, 9, 10 식으로 의식을 구현하는지.
이 백궁의 의식은 모든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경험한 의식, 이것을 우리는 일반이 지워 버립니다. 이 의식은 지구식입니다. 지구에서 가져온 의식입니다. 이 지구식도 백궁에서 들어옵니다. 백궁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있었던 모든 식이 있는데, 이 식은 불교에서 말하는 업과 카르마가 집약된 것인데, 이 지식은 한 번 태어난 것만이 아닙니다. 수천 번 자기가 태어난 의식이 카르마로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백궁에 가도 그것이 기억이 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코로나가 이 장백 길이 있으면 이것이 지구입니다. 이러면 이 의식이 이쪽의 의식과 이쪽 의식이 어떻게 다르냐면, 여기는 코로나가 없을 때 굉장히 불행했던 사람이 코로나가 오고 나니까 지난날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때는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사 수입도 적다, 불만이 태산 같았습니다. 근데 코로나가 지나고 이 시점에 오니까 같은 지구입니다. 지난날이 행복했다고 생각드는 것입니다. “야, 내가 코로나만 없으면 좋겠다. 아, 지난날에 그때 불만이 많았었는데, 솔직히 그때로 돌아가면 나 오히려 더 낫겠다.” 이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 지구 생활입니다. 이것이 딱 지워지면서 백궁 천국 생활입니다. 백궁 천국에 가면 상태가 더 좋아졌는데, 이것의 반대가 되는 것입니다. “야, 그때는 불행했다.” 똑같습니다. 그때는 불행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진짜 불행입니다. 지금은 생각해보니 이것은 지금 불행하다는 소리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해보니 지금이 불행입니다, 코로나 전국이. 근데 지금 불행이 안 왔더라면 이것이 행복인 줄 알았겠습니까? 이것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불행에 가니까 깨달은 것입니다.
백궁의 역할은 무엇이냐면, 지구에 있을 때 여러분들은 이 생활이 백궁에 가보니까 백궁의 행복을 깨닫게 해주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하시죠? 그러니까 지구식이 있어야 합니까, 없어야 합니까?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구식이 이렇게 이전해서 갑니다. 여기 불러서 공식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구의 식과 백식이 들어오는데, 이 행위가 지구와 다른 점은 몸에 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식에만 존재하지, 행으로 안 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행동은 신, 해, 행, 정 이렇게 돼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식을 믿으면, 그 어떤 사실을 믿으면 그것을 해석하고 그것을 행으로 옮기고 그것을 증명하는 것, 이런 업식이 진행이 되는데, 여기는 그게 아닙니다. 이것은 발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발동이 안 되고 그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서 여기서 백궁 의식에서 재밌는 것이, 그때 의식으로 들어갔다 나갔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그 당시 천막 속에 살던 대로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방금 이야기했던 것이 그 식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낙원에 있습니다, 백궁에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제가 과거에 그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것은 백궁에서 정해 놓은 기준대로 제가 움직인 것입니다. 신인이 인간 세상에 와서 제가 움직이는 그 기록이 그대로 정해져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 처음에 제가 고초를 겪어야 합니다. 그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습니까?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바라볼 때 이 업식이 여기 신의 행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있을 때는 이것이 신의 행정으로 돼 버립니다. 자기가 만드는 것이 제 맘대로 주소 돼서 합류하고 그래서 행동을 옮기고 그것을 증명하려고 했습니다. “아, 난 국회의원이야. 난 국회의원 되려고 해.” 되고 나면 또 자기가 위대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 생활입니다. 이것이 여기 가서는 이 업식이 신의 행정이 없다 이 말입니다. 없이 백궁 의식으로 바뀌는데.
지금 제가 여기서 옛날을 생각하는 것이 백궁이고, 제가 옛날에 텐트 속에서 고생하던 것이 지구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 기록은 지금도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데, 제가 지금 그때처럼 막 배고파서 가서 밥도 못 먹고 그러지 않습니다. 그 기록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천국이 얼마나 좋냐 하면은, 백궁, 천궁에 가면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자, 이때 우리가 불행할 때, 코로나 오기 전에 이 불행한 것이 행복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은 도통한 사람입니다. 이때도 불행하지 않고 행복하다 이것을 깨달은 자가 있다면 그 자는 공부한 사람입니다. 근데 우리는 이때가 돼 봐야, 코로나가 와 봐야 이때를 아는 것입니다. 이렇게 환경이 바뀔 때 일어나는 현상과 백궁 현상이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50년 전에 제가 텐트 속에 있던 그때 생각하면은, 텐트가 너무 추워서 텐트 밖은 깨끗한 데는 어떠냐 하면은 신문지를 발라 놓았습니다. 신문지로. 그래서 신문지가 안 붙을 것 같죠? 풀을 진하게 해 가지고 신문지를 발라 놓아 가지고 텐트 안에 바람이 텐트로 못 들어오게 신문지를 마분지 같은 것을 막 놓고 바느질로 해놓고. 저는 바느질을 잘합니다. 이 실을 가지고 바늘을 가지고 텐트하고 마분지를 바느질 해 가지고 붙이고 막 이럽니다. 거기다 또 신문지를 바르고. 거기다가 뭘 바르면 제 공부하는 단어 외우는 것. 그것이 그냥 텐트 안에가 막 영어, 한문 이런 것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제 제가 항상 제 좌우명이 딱 적혀 있습니다. 세계 통일 뭐 이런 것이 딱 적혀 있습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안 하긴 합니다. 바람이 불어도. 그러니까 그게 제 방입니다. 아주 좁지만. 그렇지만 그 방이 지금도 그립습니다. 솔직히 말해. 그런 방은 들어가면 그냥 그 안에 기어 들어가면. 그게 전부 종이 아닙니까? 근데 제가 언제든지 종이를 써서 붙여 놓고 시험 볼 날짜가 며칠이냐. 그럼 거기다 써 붙여 놓고 시험 볼 것 다 적어서 벽에다 막 붙였다 뗐다 마음대로. 그러니까 그 안에 거기에 연세대학교 교수가 아침에 산에 올라서 제 텐트 안을 이렇게 봅니다. 제가 텐트 밖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제가 학생 때니까 제 방을 이렇게 보더니 안을 이렇게 보더니 “아, 학생을 보니까 대통령을 보는 것 같대.” 제가 무슨 대통령을 보는 것 같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하니까 “학생을 보니까 학생이 아마 대통령이 될 것 같아.” 딱 이러는 것입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입니다. 그래서 자기 집에 가서 밥을 주겠다고 합니다. 자기 집을 좀 내려가자고 합니다. 그 아침에 끌려 내려갔습니다. 제 텐트를 보더니 저를 존경의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러냐?” 저는 뭐 이렇게 고학생인데 여기서 공부하는 것이 제일 좋다고. 친구들 집에 가서 있어도 되는데 담배 피고 술 먹고 저는 그런데 가서 공부할 수가 없다고. 그러니까 “야, 이런 학생이 다 있나. 우리 집으로 좀 가지.” 그래서 내려가서 연세대학교 교수 집에 갔습니다. 고등학교 때. 그러니까 밥을 딱 주는데 밥을 딱 먹고 나니까 사모님하고 제 나이 또래 딸이 있습니다. 밥을 먹고 나니까 남편 그 교수님이 “여보, 이 학생이 우리 집에 저 방 빈 것 저 이렇게 하면 어떻겠어? 저 꼭대기서 추운 데서 공부하는데.” 근데 제가 “안 됩니다. 저는 거기서 공부해야 합니다.” 왜 부인이 대답이 쉽게 안 나옵니까? 거기 제 또래 딸이 하나 있습니다. 이것이 안 되는 것입니다. 판단이 빠르지 않습니까? 제가 “아, 저 선생님 저는 저 위에서 공부해야 합니다. 예, 절대 염려하지 마세요. 아이, 저는 편안하게 공부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이래 가지고 고집을 부려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아주 볼모로 잡힐 뻔했습니다. 잘못했으면 사위 될 뻔했습니다. 제가 올라왔는데, 그렇게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그것이 지식입니다. 지구식이 이 공식에는, 이것은 공식 자체는 지구식하고 혼합된 것입니다. 지구에서 윤회를 많이 한 사람들도 그 윤회한 모든 기억을 가져갑니다.
해마의 기록과 백궁의 시스템
단, 여러분들이 이것이 무엇이냐면 우리 뇌 해마가 있지 않습니까? 해마는 우리의 하루 24시간 동안 들은 것, 소리 들은 것을 해마에 저장합니다. 저장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남한테 한 말이나 모든 것을 이 해마가 저장해 가지고, 이 해마가 7일 시간 동안, 정확하게 7일 시간 동안 그날 저장한 것을 뇌에다가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녹음기입니다, 이 해마가. 녹음하는데 우리가 들을 청자를 잘 보시면 임금 자입니다. 여기에 은혜 해자가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들을 청자입니다. 귀 이자 밑에 임금 왕자가 있지 않습니까? 남의 말을 귀에 들리는 소리는 임금 소리만 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임금의 말씀을 듣듯이 하라 이 말입니다. 경청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고마움의 은혜를 잊지 말아라. 그 말에 맞지 않습니까? 듣는 것에 은혜를 잊지 말아라. 이것이 들을 청자입니다. 듣는 것의 은혜가. 들을 청자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듣는 것이 해마에 기록되는데, 제가 한 말을 제가 제일 먼저 듣습니다. 제가 남한테 욕을 하면 해마에 그 욕이 한번 기록되는데, 해마에 한번 기록된 말은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원히 백궁에 가서도 안 없어집니다. 제가 남한테 막 욕을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것이 영원히 지워지지 않습니다. 우주가 없어질 때까지. 해마가 그 역할을 합니다. 우주로 송신해 줍니다. 이 대화를 전부 한 개도 안 빼고 우주로 송신합니다. 백궁으로. 그럼 백궁에 가면 여러분이 평생 한 말이 전부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궁에 가보면. 재밌죠?
백궁이 어느 정도 기록하냐면 보십시오. 대천사님,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이 말이 이 사람의 해마를 통해서 우주로 지금 벌써 전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럼 저기서 답이 옵니다. 까만 마스크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이 말이 제 해마를 통해서 귓구멍을 통해서 해마로 들어가서 해마에서 은하계를 쏴 가지고 백궁에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것이 0초가 걸립니다. 120억 광년 걸리는 그 백궁 거기에 시스템까지 녹음실까지 가 가지고 거기서 다시 결정을 “야, 이거는 가짜야. 까만 게 아니야. 흰 거야.” 답이 다 옵니다. 그럼 이것은 우주에서 이것을 지금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재밌죠? 이것이 가리고 있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다. 꼈다는 것을 천사들이 백궁에서 이미 결정을 내려 가지고 전하는 시간이 0초. 시간 빠르죠?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처리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여기 해마는 딱 듣는 즉시 이것을 백궁에 탁 보내 가지고 여기 힘에 오더를 딱 내리는 이 시간이 0초. 제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끼니까. 천사님, 제가 안경을 빨간 안경을 끼니까. 안경은 안경인데 빨간 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은테 안경을 끼니까. 천사님, 제가 은테 안경을 끼니까. 맞다고 합니다. 은테 안경이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꼈다고 합니다. 이것은 어디서 답이 이렇게 오냐, 천사가 백궁에 연락해 가지고 백궁에서 이 사람 상태를 다 보고, 이 사람의 뇌에서 천사 백궁에서 이 뇌로 연결해 가지고 답이 오는 것입니다. 시상 하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사람의 이 사람의 해마에서 일어나는 일, 해마의 백궁과의 관계, 이 무한대 거리, 120억 년이 걸리는 이 빛의 속도로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문답 해석 분석 다 끝납니다. 천사님, 제가 빨간 넥타이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럼 이것이 시간이 안 걸린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하얀 넥타이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이 사람의 업식, 백궁식이 짬뽕되었습니다. 바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백궁식이 바로 나오는 것입니다. 빠르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이 키가 1m 80입니까? 이 크기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나이가 지금 몇이죠? 60대입니다. 천사님, 제가 나이가 70입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60대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하나만 틀려도 오케이 안 됩니다. 그럼 이 사람의 생년월일을 우리 모르지 않습니까? 생년월일을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이 안 떨어집니다. 진짜로 생년월일을 넣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것이 이 안에 들 시상하부의 해마에 딱 도착하면 이것이 백궁으로 연락, 백궁에서 “가짜야. 떼버려. 떼버려.” 제가 60대입니까? 천사님, 천사님, 제가 60대입니까? 그러면 이 나이를 누가 알고 있느냐? 백궁에서 우리가 아는 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에너지가 오는 것입니다. 맞다. 이 속도가 빠르죠? 이런 대천사를 내고 있는 제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것입니다. 백궁은 시간이 안 걸립니다. 초월됩니다.
이 소리를 듣는 것은 남한테 말을 함부로 하면 이 해마가 다 기록해서 백궁으로 송출하고 그 결과를 이 사람 몸에다 줘 버립니다. 욕을 한 사람은 백회가 열리게 하라. 오더가 즉시 떨어집니다. 그럼 백회가 탁 열려 버립니다. 열리면 온몸이 나빠지게 하라. 나빠집니다. 암이 걸리게 하라. 암이 탁 걸립니다. 이 진행되는 속도가 0초, 0초. 끔찍한 일입니다. 이런데 감히 백궁을 인간들이 추측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로 빠른지 봤죠? 그냥 척척 모든 답이 그대로 다 옵니다. 지식은 그런 것을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근데 백궁식은 모든 비밀이 없습니다. 척.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태어나면 그 영혼이 무지무지하게 맑고 머리가 아픈 적도 없고, 몸이 아픈 적도 없고, 배탈 나는 적도 없고, 모든 것이 신비한 육체를 가지고 영원토록 수명이 언제까지? 이것 자체가 불행입니다. 수명이 뭐, 백 살이다. 아이고. 그럼 백 살 되면 흙 속으로 들어가는데 이것이 불행입니다. 백궁에서는 백 살의 소로 가고 이런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원 무궁하고 몸의 부분을 수시로 바꿀 수가 있고, 다른 물질로 교체할 수도 있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혼 이전이 자유롭습니다. 제가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갑니다. 성별 이동 자유입니다. 남자로 있다가 여자로 가고 싶다. 여자로 가고 다시 남자로 가고 교대할 수가 있습니다.
여성의 자유와 경제 활성화
여러분 지금 이런 것은 하찮은 차원입니다. 절대 그런 넌센스 하지 마십시오. 지금 우리 경제가 살아나려면 여성들이 생기 발랄하고 미니스커트 입어야 합니다. 여기가 무슨 신인이 뭘 모르겠습니까? 쓸데없는 윤리를 여자들한테 갖다 들이대 가지고 여자들 일생을 너무 비참하게 만들지 마십시오. 여성들이 자유분방하게 재밌게 살게 놔둬야 합니다. 여성을 억압하는 말 하지 마십시오. 무슨 오버리가 없다고 흉볼 것 없습니다. 남자들은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를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겉으로 점잖은 척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솔직하게 해야 경제가 삽니다. 그런 것 쓸데없는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저는 그런 것을 좋아합니다.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야 우리 국민들의 힘이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이 생기가 살아나고, 우리 국민들이 신명이 살아납니다. 근데 전부 늘어져 가지고 장례식장 가보면 알지 않습니까? 시커먼 옷만 입고 긴 옷만 입고 장례식장에. 그것은 힘 빠지는 것입니다.
수행과 의식 구현의 한계
시간이 너무 지나갔는데 어떡하죠? 지금 1번 답변해 주셨고요. 2번, 3번 하실 차례인데요. 시간이 너무 없어서.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의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자유자재입니다. “육체 없는 영혼 상태보다 몸과 영혼이 결합했을 때 큰 장단점은 무엇인가요?” 몸이 없는 영혼은 귀신들입니다. 근데 그들이 제일 불편한 것은 이 오감, 색수상행식이 오감을 통해서 터치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터치. 그러니까 이렇게 터치를. 엄마가 아들을 위로해 줄 때 어깨에다 손을 얹어주거나 머리에다 손을 얹어주거나 이러면 그것이 뭔가 다르지 않습니까? 또 우리가 서로 악수를 하거나 이것은 서로 오감이 통하는 것입니다. 근데 마음은 통하는데 귀신이 제가 집에 갔는데 자기 아들이 들어옵니다. 이것을 아무리 말해도 아들을 아무리 때려도 아들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모릅니다. 무엇이 없습니까? 육체가 없는 것입니다. 이 귀신이. 그러니까 아무리 아들 앞에 가서 막 “야, 내 엄마 왔다” 해도 아들이 보입니까, 안 보이지. 그럴 때 이 육체가 있을 때는 아들을 만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왔다” 보여.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백궁. 이것이 자유롭습니다. 영혼이 결합했을 때 장단점이 없습니다. 결합했을 때. 지구에서는 육체적 통증이 오니까 병이 들렸을 때 그것이 단점이지. 그나마 육체가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지구에서는 낫습니다.
신인님, 혹시 이번 질문이요. “인간, 우리 신인님 말고 우리 인간이 의식을 구현할 수 있다, 이건가요?” “인간이 수행을 통해서 인간이 신인님 말고 인간이 수행을 통하여 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총재님께서는 식을 가지신 걸로 생각되는데 수행을 통해서 인간의 몸으로도 식을 구현할 수 있는지요?” 지금 이 사람 질문에 여기는 말이 안 되는 것이 인간들이 식을 구현한다시고 도를 공부하자. 전부 헛것입니다. 전부 허. 그러니까 모든 것을 꺼 보십시오. 이것, 이것 꺼야 합니다. 치워야 합니다. 여기서 일체, 일체이 실제는 이 말하는 것은 이 식, 이것이 틀렸다는 것입니다. 일체유심조.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여운자여시. 자, 여시관. 백궁을 모를 때 석가모니가 금강경에서 하는 이런 말입니다. 이런 포괄적으로 불교를 말할 때는 이런 것을 이런 식으로 다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불교에서 말하는 법인을 깨달아 가지고 사성제를 해 가지고 육바라밀을 행해 가지고 팔정도, 이렇게 해서 성지를 해 봐야 이 모든 것이 식을 깨달을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 경지에 갔는데 어느 날 여자 신도가 스님이 혼자 있는 절에 찾아왔습니다. 무서워서 하룻밤 같이 좀 묵고 가겠다고 찾아오면 탈선할 수가 있습니다. 제 말 이해 가시겠습니까? 70 먹은, 60 먹은 스님이 도를 다 닦아서 이 경지를 삼법인, 사성제, 육바라밀, 팔정도, 성지를 다 이뤘습니다. 그런 사람이 절에 혼자 탁 있는데 어떤 아름다운 선녀 같은 여자가 찾아와서 하룻밤을 좀 호랑이가 무서워서 이제 좀 자고 가게 해 달라. 이것 보십시오. 절에 방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떻게 임자를 여기다 채우겠습니까? “아, 괜찮습니다. 스님 옆에 그냥 앉아만 있을게요.” 이렇게 되면 밤에 아들을 베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를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도의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도통한 자라도 그런 마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벗어나는 순간이 순간적인 것입니다. 무슨 고위 직책이 있다 이런 사람도 재벌 회장도 술집에 딱 가서요, 여자들이 와서 안내를 하고 이쁘게 하면은 그냥 한잔 먹으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도를 통한다 이것은 전부 어떤 제가 불교의 모든 법문을 눈 감고 팔만 대장경을 아는 사람 아닙니다. 통달하고 성경을 다 통달하고 전 세계 경전 54가지를 거미줄처럼 통달한 사람이 뭘 모르겠습니까? 그러나 실제 백궁은 무엇입니까? 글자에 있지 않습니다. 이런 육바라밀 이런 데 있지 않습니다. 이런 뭐, 뭐 일체 유법 여한 여러 응약 열심하 이런 데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재하지 않습니다. 교회 별전입니다.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교회 별전. 그러니까 일체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그러면 이것이 허망하다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정신병을 고친다는 데는 좋습니다. 이 세상 좀 헛것입니다. 너 돈 500억 잊어버린 것. 그냥 잊어버려, 그건 다 그냥 없는 것이고. 일체유법은 일법이고, 0인데 뭘 그리 매달려? 이런 데는 도움이 됩니다. 근데 이것이 지구를 벗어나는 데는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는 결실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는 무와 환과 공이 나타나 가지고, 이 무나 환이나 공의 이 논리가 허망한 논리가 돼 버리는 것입니다. 왜? 불인 문자한테 뭐, 이게 무슨 소리 있습니까? 결국은 백궁 가는 지름길은 공부 안 하고 간단합니다. 허경영한테 가서 백궁 명패 하고 축복받고 천사 받으면 끝입니다. 제 이름 부르면 끝인데, 그러니까 공부한다는 그 자체가 생사람 잡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공부를 바로 하느냐? 바로 한다는 사람은 한 사람도 나타나기가 어렵습니다. 전부 사도입니다. 스토라, 백궁하고 관계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냥 축복받고 천사 받고 명패 하고, 이러면 100년 도통한 사람보다 낫습니다. 그 예로 석가모니가 산속에 가서 눈 속에서 6년을 고행을 했습니다. 하고 나서 뭐 하는 줄 압니까? “야, 고행으로 도를 깨닫는 것, 그거는 없다”고 합니다. 돌아와 버립니다. 그 사람하고 다섯 명 다 닥 사람들은 거기서 석가모니, 탈선한 저저,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가면 “아, 고행으로 인생을 깨닫는다는 건 무의미하다.” 석가 깨달은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시죠? 그런데 우리는 이런 금강경이나 이런 것들이 전부 백궁하고는 거리가 멉니다. 철학적으로 저도 공부를 어려서 다 해 가지고 다 알고 있지만, 이 백궁하고 거리가 멉니다.
진정한 도의 길: 신인의 가르침
그러나 또 이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이것이 또 문제입니다. 소리 성자. 여기서 무엇이 나오냐면 사도가 나옵니다. 신행 사도. 이것이 사도라는 것입니다. 작여시관 아라. 불능 견열이. 불교를 못 본다 이 말입니다. 불견 래라. 그러면 무엇입니까? 세상에 보이는 색으로는 세상의 물질이나 이런 것을 봅니다. 그것은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또 소리로서 저를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신행, 이런 것은 전부 신행 사도, 진짜의 도가 아니고 사도다. 그러니 불능 견 여래, 여래를 볼 수 없다. 여래를 볼 수 없다 이 말은, 이것은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다 이 말이거든요. 영원한 진리, 영원한 진리를 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색, 물질이나 어떤 소리나 가르침이나 책이나 가르침으로 그 자체가 사도라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정도냐? 불인 문자, 신인이 와서 직접 말할 때 그것 따라가면 됩니다. 그냥. 교회 별전, 이것이 진짜지. 이런 모든 것은 이것으로 무슨 뭐 신행 사도, 음성과 소리로 나마이 타을 내 가지고 뭐 도를 구한다, 못 찾습니다. 천년 만년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열 번 부르면 무엇입니까, 그것을. 천억 년을 불러 보십시오. 무엇이 올라갑니까? 천국 레벨이. 그럼 천국 레벨을 주는 사람이 저고, 천국 천사를 주는 사람이 저고, 천국 축복을 주는 사람이 저입니다. 천국 축복을 주고 나면 저 사람이 물질을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자, 이 사람이 축복받았죠? 자, 에너지 들어가라. 내 거야. 해 보십시오. 내 거야. 안 들리죠? 내 거 아니야. 내 거 아니야. 물질이 바뀌죠? 근데 이것을 여기다 둡니다. 내 거야. 그래 보십시오. 내 거야. 바뀝니까? 아닙니다. 여기다 두고 내 거 아니야. 내 거 아니야. 바뀝니까? 안 바뀌죠. 그러면 이것은 저 같은 경우는 미국 뉴욕에 둬도 바뀝니다. 여기다 두고 자, 내 거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여러분들은 특별한 능력을 주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몸에 만지는 때만 되는 것입니다. 터치. 그러니까 초 여기 약기 새끼나 이염 성공하면 신선이 불는 게 열려라. 촉. 이럴 때는 색성 촉이 돼야 통하는 것입니다. 근데 통하는데 그 사람들은 이런 모든 것이 다 이런 것이 일체 유의 법이나 이런 게 다 허망하다 허하나 그럼 이것이 무엇입니까? 결론은 이것이, 이 사람들은 이 모든 유의법이 다 허망하고 이런 것을 가지고는 사물을 허하게 보라 이 소리입니다. 사물의 존재가 없다는 것을 보라 이 소리거든요. 보면 백궁에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이 사물 자체, 일체 유의법이 여러분의 시험지입니다. 여러분 시험지 맞죠? 백궁에서 그 시험지를 준 것입니다. 법들을 줘 가지고 이 사람을 체크하고 있는 것 맞지 않습니까? 빵 두 개만 줘 가지고 빵 두 개만 세 사람한테 빵 두 개를 딱 줍니다. 그러면 이런 어려운 환경이 됐을 때도 거기서 양반은 학생 있습니다. “너가 먹어. 나는 아까 먹었어.” 실제 안 먹었습니다. 그럼 그것을 체크합니까, 안 합니까? 이런 모든 물질이 그 사람의 진화를 체크하는 물질입니다. 이것이 다 허망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이것은 전부 물질로 시험지, 우리를 시험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이것까지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이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도 기록합니까, 안 합니까? 다 보고 있습니다.
자, 대천사 나가라. 대천사 나갔습니다.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 나갔습니다. 그러면 이 말이 여기에 들어갔을 때 백궁에서 이 천사를 뺀 것입니다. 제가 뺀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 말만 하면 위에서 자동 오토메이션 자동 오토 이렇게 돼 있습니다. 이 사람이 서 했다 그러면 이것을 뺐다. 제가 괘씸해서 신이 뺐지. 다른 사람이 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도 못 뺍니다. 이 사람 앞에 가서 아무리 뭐 나가라 뭐 나가. 안 나갑니다. 안 나갑니다. 지금은 나갑니다. 자, 천사만 들어가라. 천사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마누 보고 “야, 그래 봐.” “야, 나가버려.” 이것은 나간다는 말입니다. 나가버리는데 이 천사 자체가 나가버렸습니다. 대천사 나갑니까? 대천사는 안 나갑니다. 자, 대천사 들어가라. 자, “야 해 봐.” “야, 나갔나?”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대천사인지 일반 천사인지 백궁하고 이 교신이 되는 것입니다. 착각, 착각. 이것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말 한마디 하는 것, 이 음성구와 이 말 한마디 하는 것이 기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것 허황된 것이 아닙니다. 약이 새끼 나거나 이 음성구 하는 신행 사돈이 허황된 것이다, 허망한 것이다. 이것을 허망하게 보지 않으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 소리이지 않습니까?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실제 사실로 기록됩니다. 그러니까 말 한마디 그냥 말을 해놓고 뭐라 그러지 않습니까? 이것 보십시오. 약이 새는 이 음성구는 신행 사돈이라 그래서 뭐 제가 무슨 말을 하든지 무슨 업장이 있다고 합니다. 걱정하지 마. 이런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습니다. 이것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큰일 날 소리입니다. 이것 아버지 보고 “이 새끼야, 이 죽일 놈.” 이렇게 이야기해 놓고 이것 보십시오. 불교 보십시오. 이 음성구 아무것도 아닙니다. 새끼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욕한 것 없는 것입니다. 아주 이렇게 이야기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유교 학자들이 그래서 불교 믿는 사람들 다 갖다 집어넣고 경전 불태우고 이랬습니다. 말 이해 가시죠? 왜 그러냐. 이것은 싸가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집안도 다 말아 먹겠다는 것입니다. 이러다가. 임금도 없고 신하도 없습니다. 허망 정부가 다 그냥 똑같은 놈. 그래서 불교에서 무엇이 없냐? 불교에서 모든 팔만대장경 어디를 봐도 없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이성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이 이성이 극도로 발달된 것이 덕입니다. 불교에서는 덕과 이성이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습니다. 대장경 어디를 봐도 이성이라는 책은 없습니다. 단 무엇이 있냐? 견성 있습니다. 견성, 자기 성품을 돌아보는 것. 그것은 있습니다. 나 이치,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성질. 그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유교의 용어입니다. 이성은 유교의 용어고 견성은 불교 용어입니다. 그러니까 이성과 견성은 이것은 불교 기도 유교 용어고, 이것은 기도 불교 용어입니다. 불교는 바라보는 관점을 견성, 바라본다 말입니다. 견성, 성불이지. 이성, 성불이 아닙니다. 근데 유교는 견성을 반대합니다. 이성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성. 그래서 이성이 체육으로 발달된 것이 덕입니다. 감성이 발달되면 악입니다. 이런 식으로 유교와 불교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견성과 이성으로 대립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성은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물리, 이런 것이 들어가는데 불교에서는 물리 소리를 꺼내면 안 됩니다. 그냥 견성을 들어가야 합니다. 어떤 물리도 그냥 한번 탁 봐 버립니다. 이것은 무야, 아주. 이러고 끝나 버립니다. 그게 이치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불교의 문제점입니다. 그 불교는 백궁과 이런 데 바로 도통하다, 허경영이가 됐다. 그러 그냥 갑니다. 여러분들은 신인을 만나지 않은 시대와 신인을 만났을 때, 이 문장이 끝난 것입니다. 모든 대장경의 원리가 무의미한 구린 문자가 돼야 비로소 “당신 불교 믿은 적 있냐?” “절대 믿은 당신 불교 절대 나는 모릅니다.” 이것이 도통한 자입니다. 근데 뭘 압니까? 허경영을 아는데 그냥 축복받았습니다. 그냥 백궁 명했습니다. 그럼 다 됐습니다. 졸업자 맞지 않습니까? 단순한 것입니다. 머리에 뭐 들어가면 귀신 신 까먹는 소식으로 여러분은 헤매게 되는 것입니다. 신인도 이런 것을 쓰면서 말을 하면 이것이 복잡한데, 일반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하겠습니까? 끝까지 꿈 같은 이야기 깨라고 합니다. 그래서 식이니 뭐니 그 말, 그건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시간 관계상 이것으로 오늘 행사 마쳐야 되겠습니다. 강의가 굉장히 중요한 강의였습니다. 오늘 중산주의 재원 마련에 대한 질문과 또 백궁 의식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또 고차원적인 섭리의 말씀을 또 새롭게 들었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