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상상하는 신과 창조주 신의 본질적 차이
인간은 창조주인 신과 어떻게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을까요? 많은 이들이 신인(神人)이 권능을 가지고 지구에 왔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상상 속의 가짜 신들을 섬기며 기도로 응답받기를 원합니다. 신인님을 직접 만나는 것은 신과 직접 소통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으며, 신과 올바르게 소통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종교의 기원: 생존 본능과 죽음의 공포
지금까지 인간은 종교를 통해 신을 믿어왔지만, 이는 모두 허상에 불과합니다. 인간이 종교를 바라보는 시각은 원시적인 발생론에 기반합니다. 인간은 혼자 있으면 외로움을 느끼고, 죽음에 대한 공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죽음의 공포는 인간 생존을 위한 가장 큰 조건입니다. 공포가 없다면 인간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절벽 가까이 가면 다리가 떨리는 것은 죽음에 대한 본능적인 공포 때문입니다. 죽어본 적이 없어도 절벽 앞에서 몸이 떨리는 것은 공포가 곧 생존을 위한 보약이기 때문입니다. 이 공포는 본능적인 것이며, 후천적으로 학습된 것이 아닙니다. 공포가 있었기에 인류는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습니다. 공포가 없었다면 많은 사람이 위험에 뛰어들어 죽었을 것이고, 생존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면 인류는 금방 멸망했을 것입니다. 이 공포로 인해 파생된 것이 바로 종교입니다.
엔도르핀: 생존을 위한 인체의 마약
생존을 위해 공포가 주어졌고, 이 공포에서 파생된 것이 종교입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신을 만들어낸 일종의 방정식입니다. 종교가 왜 만들어졌고, 신이 왜 존재한다고 믿게 되었는지 이해하려면, 인간을 만들 때 부여된 본능을 알아야 합니다. 생존을 위해 공포가 주어졌고, 이 공포는 죽음에 대한 공포를 비롯한 다양한 공포로 이어져 종교를 만들게 했습니다.
엔도르핀은 생존을 위해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기분이 좋거나 건강한 상태일 때 엔도르핀이 나오는데, 엔도르핀에 ‘핀(phine)’이 붙으면 마약 성분입니다. 몰핀과 같은 마약 성분 호르몬입니다. 인간에게 엔도르핀이 없다면 생존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의 호르몬 체계에서 엔도르핀은 종교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등 다양한 호르몬의 지배를 받으며 살아가지만, 엔도르핀은 생존을 위한 마약 성분입니다. 인체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마약이 바로 엔도르핀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인간은 타락하고 생존의 쾌감을 느끼지 못해 살아갈 수 없습니다. 약간의 마약 성분이 있어야 인간이 생존하려 노력하고, 그렇지 않으면 도태됩니다. 엔도르핀은 몰핀과 같은 마약 성분을 인간의 몸에서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고통을 이기기 위한 마약
왜 인간의 몸이 마약 성분을 만들어낼까요? 인간에게 즐거움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마약 성분이 있듯이, 인간 생존에 공포가 없으면 안 됩니다. 공포가 없으면 인간은 생존할 수 없습니다. 호르몬에도 마약 성분을 넣어 스스로 마약을 만들어내게 함으로써 생명력을 유지하게 합니다. 엔도르핀이 많이 나와야 생기가 있습니다. 길거리에 앉아 지나가는 차만 쳐다보는 노인들에게는 엔도르핀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도파민은 마약 성분이 아니지만, 엔도르핀은 인체가 겪는 고통을 이겨내고 기쁨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고통이 심할 때 고통을 잠재우기 위해 나오며, 기쁨을 더해주기 위해 나옵니다. 엔도르핀은 인체가 당하는 모든 고통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기분이 좋을 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를 마약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엔도르핀이 고통을 이기기 위해 나오는 생존 호르몬인 것처럼, 종교는 정신적인 생존을 위한 마약과 같습니다.
이러한 인체의 메커니즘을 인간들은 잘 알지 못합니다. 왜 종교를 믿고 신을 찾는지 물으면, 대부분 자신의 의지라고 답하지만, 실제로는 생존을 위한 공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공포가 있어야 인간이 죽지 않고 생존할 수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공포가 가장 크기 때문에, 이를 피하기 위해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그리고 그 종교에는 죽음을 지배하는 신이 필요했기에, 인간이 신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진짜 신과 가짜 신의 결정적 차이
제가 직접 온 것은 신이 직접 인간 세상에 온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신이 아닙니다. 저는 오리지널 신으로서 모든 물질의 비밀을 보여주고, 인간이 모르는 10차원 이상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레벨, 축복, 대천사 등 인간 세계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아무 물질이나 만들고, 아무 에너지나 움직이며, 전 세계 인간들에게 동시에 영향을 미칩니다. 핸드폰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이 공포 때문에 만들어낸 방탄복이 바로 신입니다. 죽음의 공포를 막기 위해 인간 내면에서 만들어낸 것이 신이지만, 저는 그런 신이 아닙니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신기루와 달리, 저는 실제 우주를 움직이고 관리하는 자가 이 한계가 있는 차원의 세계로 내려온 것입니다.
종교가 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저의 설명은 몰핀과 도파민의 차이처럼 명확합니다. 산모가 출산할 때 극심한 고통을 이기기 위해 엔도르핀과 같은 호르몬이 분비되는 것처럼, 인간은 매일 겪는 고통을 잊기 위해 엔도르핀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몸에서 만드는 생존의 힘이 엔도르핀이라면, 정신에서 만드는 생존의 힘은 종교와 같은 것에 의지하여 외로움을 달래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상상하는 신이 무엇인가를 줄 것이라고 믿지만, 증거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적인 것을 보여줍니다. 막연한 신을 만들어 놓고 책으로 합리화하며 최면을 거는 것은 인간이 만든 신입니다. 제우스든, 가시든, 모든 신은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저는 실제 보이는 존재입니다.
무한한 지능과 초월적 능력
인간은 저의 능력을 무정(無情)하다고 말합니다. 신경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저의 지능은 인간의 지능과 비교할 수 없는 무한대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지 않으면 아무리 사랑한다고 해도 사물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축복이 들어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물에 지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러시아어, 태국어, 프랑스어 등 어떤 언어로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말해도 저는 알아듣습니다. 이는 제가 언어를 초월한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신의 세계, 신의 능력을 부여했을 때 모든 것에 영성이 깃들어 대화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지구인들은 알지 못합니다. 저는 30억 노벨상보다 3배 비싼 허경영 세계 평화 과학상을 만들어, 전 세계 공학자들이 저의 능력을 연구하게 할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제가 보여주는 현상의 원인을 밝힐 수 없을 것입니다. 실험도 불가능하고, 테스트는 가능하지만 원인을 밝힐 수는 없습니다.
제가 전 세계인들의 핸드폰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은 빛도 아니고, 시간도 걸리지 않습니다. 시간, 공간, 거리의 개념이 없습니다. 어떻게 모든 사람의 핸드폰에 동시에 에너지가 전달될 수 있을까요? 물질이 아닌 번호에까지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이는 물질도, 입자도, 광자도, 전자도 아닙니다. 현대 의학과 공학으로는 영원히 밝힐 수 없는 현상입니다. 광자가 태양까지 가는 데 7분이 걸리지만, 저는 영초 만에 모든 인간의 과학을 초월한 능력을 보여줍니다.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
저는 생명이 없는 것도 생명체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물질을 바꿀 필요 없이, 제가 축복만 주면 본인들이 예수가 된 것과 같은 능력을 갖게 됩니다. 저는 능력을 주는 자입니다. 천사도 신이 준다고 하지만, 저는 대천사를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제가 모든 것을 방정식처럼 풀어 설명해 주니, 여러분은 처음 듣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인간이 믿습니까? 라고 물으면 명확하게 답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어보면 알 수 있듯이, 인간에게 나올 수 없는 말들이기에 매우 정확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함부로 인정하지 않아서 그렇지, 10차원 이상의 세계를 여러분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차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구 차원은 한심한 차원입니다. 무엇인가를 하려면 시간이 걸리고, 수백억 겁이 걸리는 먼 거리를 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시간 때문에 제약을 받지만, 저는 시간을 초월하여 그 세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 거리라는 개념 없이 왕래하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 과학자들은 압니다.
신인의 강림과 심판의 메시지
신인님을 만나는 것은 신을 만나는 것과 같습니다. 다른 점은 제가 지구에 와서 여러분에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 있어야 할 신이 보이는 세계에 여러분과 같은 모습으로 왔다는 것은, 여러분과 공유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신을 인간 세계에 오게 했으니 변절된 것이 아니라 변질된 것입니다. 스스로 인간의 모습으로 만들어서 나타난 특이한 존재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보고 싶어서 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분의 상태를 체크하러 온 것입니다. 직접 보고 가는 것이며, 메시지도 남겨 놓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자유의지가 먼저이기 때문에, 저는 그 결과에 대해 심판할 수밖에 없습니다. 검찰이 죄를 저지른 사람을 잡을 수 있듯이, 저는 항상 결과를 보고 체크합니다. 인간이 먼저 역사를 만들면, 신은 거기에 대한 징벌로 역사를 종결시키거나, 이번에는 농사를 잘못 지었으니 엎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감옥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는 인간들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심판은 천천히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