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Huh Kyung-young’s Divine Substance Bulloyu: The Elixir of Immortality and Healing – January 16, 2023

불로유: 신성한 물질의 현현과 인간의 관계

오늘은 불로유와 인간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현재 신인님께서 암흑 에너지를 다루시는 권능으로 많은 물질들이 유적물이 되어 인간과 소통하는 기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중 특히 우유에 신인님의 얼굴이 들어간 스티커나 이름만 쓰면 부패하지 않는 특수한 상태로 변하는 불로유가 많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희귀병과 난치병을 가졌던 사람들이 불로유를 먹거나 몸에 바르고 나서 병이 다 낫는 현상이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불로유를 만들기 위해 개인들이 우유를 수백, 수천 병씩 구매하는 전례 없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모든 면에서 인간에게 이롭게 작용하는 불로유는 단순한 물질이 아니고, 마치 살아있는 의사나 약사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신인님께서 신의 세포인 불로유라는 천상의 선물을 인간들에게 주신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그리고 인간들에게 이롭게만 작용하는 불로유와 그런 불로유에 의지하는 인간이 서로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암흑 물질로 변화하는 불로유의 신비

불로유는 암흑 물질로 우유가 바뀌는 현상입니다. 내 이름을 쓰면 어떤 물질이든지 암흑 물질로 바뀝니다. 그럼 거기서 무엇이 나오는지 책자를 좀 보면 좋겠습니다. 사진첩을 보십시오. 암흑 에너지가 되면 지금 이 불로유가 전국적으로 많이 퍼져 있습니다. 엄청난 양입니다. 이 불로유를 집에 수천 병, 만 병씩 갖다 놓아도 우유가 10년, 100년이 되어도 상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시 상황, 즉 전쟁이 났을 때 음식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음식이 집에 이렇게 우리 영성 센터마다 많이 모여 있습니다. 영성 센터마다 불로유를 많이 모으고 있습니다. 이렇게 불로유를 대량으로 사람들이 구매하고 있습니다. 1년에 100만 톤 정도 소비할 수 있습니다. 100만 톤을 먹고 바르고, 몸이 아픈 곳에 바르고 먹으며 이 많은 불로유를 우리가 지금 소비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하나님 영성 센터 이정석”, “하늘의 센터 이전”과 같은 식으로 개인들도 많이 참여하여 전국적인 열풍입니다. 이것은 말로 일일이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우유 자체가 암흑 물질이 되어 버립니다.

불로유의 치유 효능과 적용 범위

그러면 인체에 악성 종양이나 피부병 등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몸속에 있는 여러 가지 병들, 위암이든 대장암이든 몸 전체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효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이 내 이름을 쓰면 됩니다. “허경영”만 쓰면 됩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불로유는 그 통에 담겨 투명하게 보이며, 물과 분리됩니다. 이 물도 피부에 바르고, 피부암이 있거나 할 때 바르면 됩니다. 이것도 발라도 되고 먹어도 됩니다. 여러 군데 다 해당이 됩니다. 해당이 안 되는 곳은 없는데, 우리가 주는 것이 아니라 각자 만들어서 쓰는 것입니다. 이것은 암흑 물질입니다.

불로유와 독립체의 원리: 귤과 우유의 차이
여러분들이 귤을 테스트할 때, 귤 테스트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할 때는 그 과일을 가지고 와야 하는데, 귤 사진을 보십시오. 귤은 하나의 독립체입니다. 하나의 우주이고, 하나의 은하계입니다. 이것이 하나의 은하계가 되니 이 안의 내용이 독립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허경영”이라고 써 놓아도 귤들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종이에 붙어 있는 모양을 보면 이것이 같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귤입니다. 사진으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부러 만들려고 해도 만들 수 없습니다. 세월이 많이 지나도 그대로 있습니다. 변동이 없습니다. 수분이 날아가서 가벼워지지만 사이즈는 바뀌지 않습니다. 전혀 부패한 것 같지 않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면, 불로유를 여기에 해놓고 여기에 섞어 놓으면 불로유는 허경영처럼 독립체가 아닙니다. 귤처럼 독립체가 아닙니다. 우유 전체는 다 한 몸입니다. 이 병에 담겨 있든, 저 병에 담겨 있든 내 이름의 영향이 들어가 버립니다. 같은 젖소에서 나온 우유이기 때문에 우유라는 동일체인데 독립이 되어 있지를 않습니다. 그럴 때는 우유를, 예를 들어 이 병에다 허경영이 아니고 이 병에다 다른 사람 이름을 써 놓아도 불로유가 되는 것입니다. 한 병이 있습니다. 이것은 독립체이고, 이것은 독립체이고, 우유는 독립체가 아닙니다. 다른 병에 있어도 이 병에 있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여기에 허경영에 예수 이름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예수를 손에 떼고, 자, 그럼 예수를 힘을 줄 때 이것이 떨어집니다. 독립적으로 있을 때 이렇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 석가모니도 있습니다. 자, 그렇게 됩니다. 석가 이름이. 자, 마찬가지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제3자 글자에다가 여기에 예수, 석가라고 우유병에다 썼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럴 때는 어디 영향을 받아 버리냐면 여기에 영향을 같이 받습니다. 우유는 독립체가 아닙니다. 세포 하나하나가 모여 있는 것입니다. 전체 지구상에 있는 우유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안에 있는 것은 받아 버립니다. 밖에 있는 것은 안 받는데, 그럴 때 보십시오. 옆에 있는 우유한테도 영향이 갑니다. 우유는 옆에 있으면 왜 같이 불로유가 되어야 하느냐고 시비를 거는 것은 몰라서 그렇습니다. 우유라는 그 자체는 동일합니다. 병이 나눠져 있을 뿐입니다.

사과는 독립체입니다. 하나의 독립된 우주입니다. 그 자체가. 옆에 있는 오렌지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 뭔가 DNA가 다릅니다. 하나하나마다 개성이 다릅니다. 안티들이 옆에다가 그것을 내가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불로유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옆에 다른 우유를 갖다 놓고 여러분 이름을 써 놓고 불로유가 될 수 있는 영향이 갑니다. 그것은 이렇게 여러 이름이 있는 가운데 내 이름이 있을 때는 이 송이가 손에 안 떨어집니다. 귤이나 독립적인 사과나 이런 것은 개성이 따로 되어 있는 분리된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같이 있어도 옆에 내 이름이 있어도 영향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아버지가 축복받았다고 해서 아들이 축복을 안 받으면 안 됩니다. 똑같습니다. 안 시키는 것입니다. 다들 따로 받아야 합니다. 손자도 따로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아버지에게 주는데 아들이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의 문제입니다. 묘자리나 집터나 명당이 됩니다. 그런데 혈육 관계는 독립되어 있기 때문에 전달이 안 됩니다.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조상 묘나 아버지와 연관된 껍데기들은 다 들어갑니다. 그런데 독립된 아들, 독립된 손자는 축복을 따로따로 받아야 합니다. 이해가시죠? 옆에 우유가 달라도 우유라는 동일체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시비 걸면 기가 막히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은 여기에 예수, 석가모니 이름이 있지만 떨어지는데 허경영 이름이 이렇게 있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것 같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써 버리면 여기에 같이 이미 나와 버립니다.

우주 암흑 에너지와 불로유의 본질

그래서 이 우주 에너지는 암흑 에너지는 인간들한테 설명하려면 굉장히 힘듭니다. 이해가시죠? 그래서 이런 상태의 불로유를 지구인들한테 처음 내가 주는 것입니다. 앞으로 수명이 유전자가 변형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니까 늙지 않는 물질입니다. 이것이 분열해서 부패로 되느냐, 안 되는 것입니다. 성장도 안 합니다. 그 상태 영양가는 유지되면서 우주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로 바뀌면서 암흑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 난치병 치유와 삶의 변화

몇 년간 습진을 못 고치던 치과의사가 불로유를 바르고 나서 완치되었다고 합니다. 와서 보여주었습니다. 아까도 그 사람이 왔습니다. 나이 많은 사람입니다. 여기 근육이 찢어져 수술해야 하는데 불로유를 맞고 괜찮다고 합니다.

성창욱 75세는 어려서부터 항상 병약의 근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약골로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동안 큰 수술만 8번 하였고, 신인을 만나기 전에는 설사와 변비로 고생하며, 특히 새벽까지 잠 못 들고 새벽녘에 눈 붙이며 고생하는 날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잠자리가 불안했다는 것입니다. 우연히 신인의 유튜브를 접하고 하늘궁을 방문하여 신인님 아래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신인님을 거부하는 가족들을 설득하고자 우유에 신인님 사진과 이름을 써서 인연을 보관해 오던 중 김해 영성센터장의 권유로 불로유를 마시고 발랐습니다. 3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불로유를 만들어서 아침저녁 종이컵 반 컵씩 마시고 있습니다. 이제 대머리 앞이마에 제법 많은 머리숱도 생겨났고, 대머리가 없어졌습니다. 손등에 검은 점도 거의 사라졌습니다. 가장 신기한 것은 30년을 알아오던 과민성 대장이 말끔히 나아 속이 편하고 밤에 숙면을 취하게 되니 날아갈 것 같다고 합니다. 이런 약이 있습니까?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순수한 것입니다. 평생 고생하던 무좀도 가렵지 않게 되었고, 수술하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는 왼쪽 어깨의 인대 파열도 완쾌되었습니다. 먹어 버리면 특이합니다.

강한 반응을 보이던 아들도 어느새 저항감 없이 신인 사진이 붙은 불로유를 마시고 있습니다. 아들이 허경영에게 간다고 합니다. 강한 저항감을 보이던 아들이 말입니다. 또 그것뿐이 아닙니다. 10년 전에 그만둔 회사의 사장에게 불로유를 하러 갔다가 아들이 사장 자문역, 일본 업무 계약, 일본 사람입니다. 자문용으로 취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신인님 아래로 4년 만에 환골탈태의 몸이 되었고, 신앙인 무직의 몸으로 지금까지의 삶은 연습이었고, 이제부터는 참 인생임을 깨달으며 신인님의 은혜에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께서 하시는 본관 짓는 일, 건축 후원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우고 욱일승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창원에서 2023년 1월 9일 창원 성산구에서 온 편지입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닙니다. 진짜 편지입니다.

불로유를 통한 가족의 변화와 사업 번창

이 편지들은 전부 실제 겪었던 편지들입니다. 여자가 보낸 신인님 감사합니다. 2018년 처음 신인님을 뵙고 신인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을 먹고 있었는데 약도 안 먹게 되었고, 남편은 대장 검사에서 선종 1기 판정을 받고 수술 후 신인님의 성령으로 암에 걸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2년 동안 자식을 비롯해 친정 식구, 부모님까지 축복과 명패 24명을 끝냈습니다. 많이 했습니다. 내년부터는 건축 기금을 내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내년 신인님 경탄일날 대천사를 받을 계획입니다. 광주에 있는 여자입니다. 금년의 큰 성과는 큰아들이 하늘궁 다녀온 뒤 치킨집을 하는데 160도의 끓는 기름에 잘못해 손을 넣어 소리가 날 정도였는데 손이 익지 않고 멀쩡한 손을 보고 놀라더니 그 뒤 신인님을 믿게 되었고, 아들이 점점 사업이 잘 되고 매일 천사님과 대화하며 즐겁게 일하고 있는데, 이 상권이 더 좋은 곳으로 이상하게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가족들이 이 엄마의 하는 일을 반대 안 하고 믿어지고 따라주는 식구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전라남도 광주 이희자입니다. 내 말은 이런 편지가 가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