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와 기의 본질적 차이: 허경영의 초우주 에너지
에너지와 기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에너지는 질량과 함께 증가한다고 보며 서양의 기본적인 물리학 개념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반면, 기는 동양 사상에서부터 알려졌습니다. 이 둘은 아직 공식적으로 동일 선상에 놓이지 못하고 비슷하면서도 다른 애매한 상태로 지금까지 이어져 왔습니다. 성리학에서는 이기질, 도교에서는 정기신, 원불교에서는 연기질이라 하여 에너지와 기를 하나로 이해하려 하기도 했습니다.
질문은 기와 에너지는 왜 동일시할 수 없는지, 서로 어떤 역할을 하며 어떤 관계인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신인님의 초우주 에너지는 기와 일반 에너지와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어떤 차원의 에너지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말하는 에너지는 일반 인간 세상에 있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아무나 이런 말을 쓰면 손이 안 떨어질 것입니다. 이는 무한대 에너지, 즉 제한이 없는 에너지입니다. 모든 인간의 에너지는 사이클과 파동이 있습니다. 그러나 암흑 물질의 에너지는 아무 물질과 아무 에너지가 무제한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트럼프를 좋아하면, 그 에너지가 1초 만에 트럼프에게 전달됩니다. 거리가 멀지만, 1초 만에 미국과 러시아 대통령에게 에너지가 전달되는 것은 기가 아닙니다. 기는 물질이므로 시간이 걸립니다. 레이저를 쏘아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걸리는 파동입니다. 그러나 저는 어떤 언약이든지 바로 주파가 됩니다. 과학자들은 그 자체를 알 수 없으므로 이를 암흑 에너지라고 부릅니다.
암흑 에너지의 지배력과 기의 한계
암흑 물질에서 암흑 에너지가 암흑 물질을 만들고, 모든 물건을 만들어내며, 또 없애고 마음대로 합니다. 즉, 본래의 힘은 에너지입니다. 암흑 에너지가 본인의 기를 해체시켜 버리면, 우리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이며, 기가 아닙니다. 어떤 에너지를 다 모으면 심장이 멎으므로, 심장이 뛸 정도만 남겨 놓는 것입니다.
암흑 에너지는 무슨 에너지를 마음대로 바꿔버리고, 방향성이 없습니다. 지금 말하는 에너지는 어떤 방향으로 가는 방향이 있습니다. 인간의 에너지는 “전 세계 핸드폰이 다 바뀌어라”라고 하면 동서남북 어디든 입체적으로 에너지가 동시에 퍼진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 물질을 향해 달로만 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곳에는 다 퍼져 나갑니다. 어떤 공간도 동시에 그 에너지 파동에 적용되어, “몇 년도까지 삼성 핸드폰이 이렇게 될, 아이폰이 이렇게 될”이라는 명령이 먹혀들어갑니다.
제가 이렇게 에너지를 사용하면 아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이 몸에 있는 기는 이 암흑 에너지의 지배를 받습니다. 기가 자빠져 버렸다가 다시 기가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기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 몸에 있는 모든 근육 에너지는 한복과 같습니다.
25가지 인간의 기와 토끼 해의 의미
인간의 기는 25가지가 있습니다. 토끼 해는 송구영신(送舊迎新)의 해입니다. 영신(迎新)할 때 영(迎)자가 토끼 묘(卯)자입니다. 토끼를 받아들이는 것을 새해라고 합니다. 묵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토끼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토끼 해에는 또 다른 뜻이 있습니다. 환영(歡迎)할 때 영(迎)자가 토끼 묘(卯)자와 비슷합니다. 토사구팽(兎死狗烹)이라는 말처럼, 토끼의 삶을 팽창시키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는 폐기, 혈기, 용기, 생기, 석기, 생기 등 다섯 가지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한기(냉기), 서기(서늘한 기운), 풍기(바람기), 조기(건조한 기운), 습기(습한 기운)가 있습니다. 이것도 기입니다. 온기, 정기, 전기, 윤기, 활기, 양기, 호환기운, 금기, 토기 등 총 25가지가 인간의 기입니다.
신의 암흑 에너지와 인간 기의 비교 불가
그러나 제가 아는 에너지는 이러한 기들을 장악합니다. 본인의 기가 있어도 어떤 기든 제가 빼버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운 것입니다. 암흑 에너지는 신만이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의 암흑 에너지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을 수 없습니다. 무서운 것이기 때문입니다. 나쁜 사람이 이것을 가지고 있다면 큰일 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기와 신의 암흑 에너지는 비교하면 안 됩니다. 지금 제가 에너지를 빼놓았습니다. 이것을 모르고 그냥 가면 큰일 납니다. 이 공간에는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주 공간 전체에 암흑 에너지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마음만 먹으면 쓰는 것입니다. 명령으로서는 암흑 에너지 자체를 과학자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냥 그런 것을 에너지라고 하지 마십시오. 그 파워는 여기에 오지 못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쓴 것은, 이런 물질에 제 이름만 들어있으면 무한대입니다. 자기 가지고 있던 힘도 빨리 소진됩니다. 석가모니도 기가 다 분해되어 사라져 버렸습니다. 광경사는 모릅니다.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에너지를 뗄 수 있는 사람은 무한대 힘이 나옵니다. 이것이 위에 붙어 있으면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러나 한 집안에서 제 것을 걸어두고 예수님을 믿는다면, 그것도 불러야 합니다. 다른 사람 이름을 적어놔도 제 에너지 때문에 그렇게 됩니다. 제 사진이 없는 집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기와 에너지의 관계: 태양빛과 암흑 에너지
기와 에너지는 다른 것이 맞습니다. 우리는 영의 세계입니다. 밥을 안 먹으면 기가 안 나오고 힘이 빠집니다. 기는 에너지의 일종입니다. 태양빛도 에너지이고, 태양에서 오는 먼 별빛도 에너지입니다. 빛은 다 색깔을 가지고 있고 파동입니다. 암흑 물질도 우주의 7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7% 정도의 암흑 에너지가 우주 에너지를 지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배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실제적으로 피식자입니다. 호랑이는 포식자이고, 여러분은 피식자입니다. 피식자는 호랑이 밥입니다. 포식자는 나오는 기가 굉장히 강합니다. 피식자보다 강합니다. 피식자 중에 제일 기가 약한 것이 토끼입니다. 제일 걱정입니다. 호랑이는 사람이 대통령이든 누구든 다릅니다. 호랑이 눈에서는 그 눈빛이 강렬합니다. 사람은 호랑이 눈을 보면 기절합니다. 호랑이는 포식자이고, 지구상에 있는 99% 동물은 피식자입니다. 그중에 제일 기가 약한 것이 토끼입니다. 토끼는 접근성이 가장 어려운 동물입니다. 그래서 토끼 해에는 두 가지 직업을 택하면 안 됩니다. 한 마리 토끼만 잡으러 가야 잡을 수 있습니다.
우주를 지배하는 암흑 에너지의 힘
기와 우주 암흑 에너지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모든 우주의 에너지를 지배하는 것이 암흑 에너지이고, 우주의 모든 물질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그럼 이 암흑 물질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허경영 신인님의 스티커를 붙이거나 축복을 받은 사람이 광채를 넣거나, 제가 넣어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푸틴에게 에너지를 넣으라고 하면 들어갑니다. 멀리 몇 만 킬로미터 떨어져 있어도 들어갑니다. 잘난 놈도 에너지를 빼놓으면 전쟁을 못 합니다. 잘난 놈의 에너지를 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윤석열 대통령은 에너지를 빼지 않고 넣어서 잘하라고 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김건희 여사가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대통령이 잘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나 우리에게 적대시하는 외국 대통령들은 에너지가 빠졌을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빼지 않습니다. 미국 트럼프는 에너지가 들어갔을 것입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둘 다 인물들이고 팽팽히 싸우고 있습니다. 제가 세계 지도자들에게 에너지를 넣는 것입니다. 나쁜 사람은 빼버리고, 잘난 놈은 러시아와 전쟁을 합니다. 협상을 해서 잘난 놈을 잘 되게 하는 것입니다. 정말 우리나라를 잘 되게 하는 민족은 에너지, 노조입니다. 하늘과 땅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종교와 초종교의 근본적 차이
종교는 말로만 된 경전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본 적도 없고, 석가모니를 본 적도 없습니다. 영상도 없습니다. 그 당시 QR 코드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그것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는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못 본 것을 믿으라니까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초종교는 제가 직접 왔습니다. 믿을 것이 있습니까? 그냥 와 버렸는데 믿음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믿을 필요는 없습니다. 보여줍니다. 물질도 보입니다. 마음대로입니다. 눈으로 다 확인이 되면 믿고 자시고 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하기만 하면 끝입니다.
그러니까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는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기와 우주의 허경영의 암흑 에너지는 그와 같이 차이가 있습니다. 종교는 글로 된 것을 믿으라고 하지만 볼 수는 없습니다. 신이 제일 먼저입니다. 믿을 신(信)입니다. 그러나 저는 무엇이 제일 먼저입니까? 눈으로 보면 되는 것입니다. 증거가 제일 먼저입니다. 저는 증거가 다 있습니다. 저는 증거와 정으로 나아가는데, 그들은 신과 언어를 믿어야 하고, 말을 한 다음에 신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예수가 있었다고 여러분은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증거가 없습니다. 장님이 바라보는 세계가 종교입니다. 눈 뜬 사람이 바라보는 것이 초종교입니다. 안 보이는 자기 사람을 자기 아들이라고 하면 믿어야 합니다. 장님은 믿는 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나 눈 뜬 사람은 확인할 수 있으니 믿고 자시고 할 것이 없습니다. 엄청난 차이입니다.
그와 같이 에너지와 초종교는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와 같습니다. 종교는 QR 코드가 없습니다. 오직 말만 가지고 그 다음 믿으라는 것입니다. 경전과 믿을 신자, 언(言)과 신(信)으로 나아갑니다. 언과 신과 지(知)를 가질 수 있습니다. 받을 수(受)자, 기회를 받아야 합니다.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그것이 종교의 믿음입니다. 경전이 있고 성경이 있습니다. 그것만 보고 예수가 사람을 죽였다 살렸다고 믿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믿을 신자가 눈으로 보는 것이 없습니다. 그 에너지를 눈으로 변화 상황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다음 주에 강의하려고 하는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입니다. 우리 초종교는 눈으로 보고 증거하고 들을 수도 있습니다. 듣고 가지는 것입니다. 즉, 견(見), 증(證), 청(聽), 수(受)입니다. 보고 증거할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종교는 신(信), 해(解), 수(受), 지(知)입니다. 믿고 그것을 해석해야 합니다. 해석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가진다는 것은 어떻게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와 초종교의 차이를 어떤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을 듣는 것을 종교라고 합니다.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것이 쉽게 말하면 저를 만난 것이 내일 죽어도 한이 없습니다. 그런 생각 진짜 자주 합니다. 신을 만나고 나서 내일 죽어도 백궁에 가니 고맙고 편할 것입니다. 돌을 닦을 필요도 없고 지나치게 할 이유도 없습니다. 다 봐 버렸으니 무엇을 더 합니까? 부처의 형제가 해탈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잡하게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나고 또 올라가야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