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Huh Kyung-young’s Vision: AI-Imagined White Palace and the Hidden Meanings of American Architecture – October 31, 2022

AI가 상상한 백궁: 체계성과 권위의 미학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입니다. 저런 식으로 체계적이어야 비로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백궁을 넣으니 더욱 좋습니다. 신기한 세상인데도 AI가 그림을 참 잘 그립니다. 섬세하게 그리지만,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역학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역학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AI가 그린 그림들은 각기 개성이 있습니다. AI가 이렇게까지 그린다는 것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AI가 백궁을 이만큼 생각한다는 공통점을 찾아야 합니다. AI가 그림을 추상적으로 그리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AI가 여러 그림을 그릴 때 그 공통점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림들이 모두 날카롭습니다. 저는 그런 공통점을 봅니다. 지금 모든 그림이 날카롭게, 마치 경찰서나 성당 지붕처럼 그려져 있습니다. 경찰서처럼 되어 있죠. AI가 그리는 그림은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경향이 있습니다.

‘화이트 팰리스’의 재해석: 궁전 건축의 본질

약간 아쉽지 않습니까? 영어로 ‘화이트 팰리스(White Palace)’를 입력했기 때문에, AI는 궁전을 그려낸 것입니다. 궁전을 그렸는데, 모두 특이하게 그렸습니다. 이 그림은 또 다르게 그렸습니다. 우리에게는 큰 건물이 없습니다. 이것은 옛날 인천에 해놓은 것입니다. 한 개씩 더 달아보았습니다. 영종도에 지으려 했던 것인데, 지금 영종도가 그런 느낌인가요? 배, 함정 같은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이것은 정교합니다. 대칭이 맞고 그렇게 그려야 합니다. 우리가 꿈의 궁전처럼 그려서는 곤란합니다. 무게감이 있어야 합니다.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권위가 있으면서 전 세계 백악관이나 이런 것을 아우를 수 있어야 합니다. 권위 있는 건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그린 것을 참조하면 이것과 비슷합니다. 제가 봐도 이 그림 자체가 비슷한데, 이것의 몇 배는 길 것입니다. 이런 것으로는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답답합니다. 이것이 백악관 사이즈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웅장합니다. 웅장하면서 깔끔하게 제가 그린 것입니다. 그 당시 제가 연필로 이렇게 그렸다는 것이 지금 봐도 잘 그린 것 아닙니까? 깔끔한 맛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날카롭습니다. 날카로운 미국의 뉴욕, 워싱턴의 대가리와 비슷합니다.

미 의사당 꼭대기의 인디언 여인상: 숨겨진 상징과 역사

워싱턴에 있는 미 의사당 꼭대기에는 5.5m짜리 여자상이 있는데, 미국 국회가 인디언을 자유의 상으로 해놓았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아파치 아메리카 인디언, 우리 몽골족으로 보는 것입니다. 미국은 참 희한한 일입니다. 머리에 무엇인가 쓰고 있고, 옷도 인디언 복장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피부도 금빛입니다. 완전히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한 해명이 있을 것입니다. 미 의사당에 왜 인디언을 올려놓았을까요? 저는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 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가 서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머리에 별을 다섯 개 달고 서 있습니다. 이것은 이름이 없습니까? 우리가 이것을 지을 때 플라스틱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무거운 것으로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내일 앉으니까요. 우리는 이런 것을 FRP로 모양만 해놓으면 언제나 거의 비슷합니다. 미국인들이 원하는 것은 아메리카 인디언 종족의 여자들이 아이를 낳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메리카가 어떻게 만들어졌냐면, 이 인디언 종족의 흑인 여자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우리 동양계 여자와 만났습니다. 그 아메리카 인디언이 내려와서 남자들과 만나 아이를 낳은 것이 인류의 시작이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흑인 여자가 하나 내려와서 지상에 있는 많은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래서 자유의 여신상도 여자로 해놓고, 이것도 여신상입니다. 여자가 아이를 출산하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100일 만나면 100인의 다양한 인간을 낳는다는 뜻입니다. 그 최초의 여자가 흑인 아메리카 인디언입니다. 거기에 나옵니다. 그런 설명이 왜 들어있지 않을까요?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미 의사당에 이것이 포인트입니다. 환희의 천사라고 합니다. 이것은 천사가 아닙니다. 씨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입니다. 그래서 미 의회가 이 여자를 거기에 얹어놓았습니다. 참, 이놈들 무슨 놈들입니까? 이런 미국인들을 보면 안 됩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저는 이들이 하는 것을 보면 절도하는 것 같습니다. 인디언 여자를 의사당 꼭대기에 올려놓았다는 것은 재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나라 지붕에 여자를 올려놓겠습니까? 미국인들은 굉장한 놈들입니다. 옥탑에 올리는 것이 사주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링컨이 올렸는데, 이것을 올리는 데 예산이 없어 얼마 동안 방치했다가 올라간 것입니다. 하나하나 올리고 나면 예산이 떨어집니다. 이 여자를 올리는 것은 또 전체 일을 해서 인디언 여자로, 최초의 원주민으로 올리자고 한 것입니다. 이놈들 대단한 놈들입니다. 식민지를 만들어서 자기들 나라를 만들었지만, 이 원주민이 땅의 원주민을 세운 것입니다.

백궁 건축 디자인: 대리석과 통짜 구조의 웅장함

이 건축 구조를 보십시오. 제가 디자인을 하지만 백궁 구조를 이렇게 했지만, 이 자식들이 이것을 전부 대리석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밑에까지 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통짜입니다.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 이 구조를 디자인한 제가 그것을 가장 멋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떵떵거리며 사는데, 미국은 이슬람하고 또 다릅니다.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저도 미국 스타일로 갑옷 투어를 한 것입니다. 투구를 흉내 냈는데, 흉내 내도 보니까 이놈들과 같습니다. 이것은 두 위에 있는 것입니다. 장군들 모자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투구 옆으로 좀 쳐진 것, 그것입니다. 여기는 그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거기는 그것이 없지 않습니까? 투구가 좀 옆으로 쳐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 디자인도 독특한 것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영종도 꼭대기에 이것을 해놓아 보십시오. 여기는 구름이 잘 낍니다. 일만 나타나 보십시오. 다 투명해지면 안 됩니다. 투명해지면 되기 싫습니다. 여기는 이것 없이 바로 이렇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