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족쇄와 현대인의 악순환
극소수를 제외한 현대인 대부분은 돈의 족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돈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죽고 살며, 심지어 심한 경우에는 돈만 있으면 다 된다는 말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돈 벌고 빚 갚기 바쁜 사회 속에 사는 사람들이 소위 악순환에 빠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염려가 됩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되돌아보거나 자신의 삶의 존재 의미를 찾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피할 수 없는 돈의 지배를 받아 삶의 목적을 오직 빚 갚기와 돈벌이로 설정해 버린 사람들이 빡빡한 삶 속에서라도 다시 영적인 성장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현대인들 중 서민들은 빚에서 벗어나기 어렵습니다. 투자만 하면 빚을 지고, 어렵게 살면 코로나와 같은 재난이 닥쳐옵니다. IMF나 코로나 사태처럼 식당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이 빚을 지고 그 빚에서 탈출하려 합니다. 빚에 끌려가는 이 삶은 잔인하게도 끝없이 이어집니다.
머피의 법칙과 축복의 의미
빚에 시달리다 파산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파산하지 않고 매월 고정 이자를 내며 고생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머피의 법칙처럼 재수가 없을 때는 계속해서 불운이 겹쳐서 찾아옵니다. 이상하게도 곤란한 서민들에게는 계속해서 불운이 닥칩니다. 반면, 어떤 사람들은 하는 일마다 잘 풀립니다.
축복에는 일곱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첫째, 축복은 교통사고와 같은 위험에서 살아남게 합니다. 둘째, 대속의 효과가 있습니다. 셋째, 대위의 효과가 있습니다. 넷째, 치유의 효과가 있습니다. 다섯째, 만사가 형통하게 됩니다. 저절로 형통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여섯째, 빚을 탕감해 줍니다. 조상들의 묘자리가 나쁘거나 그들이 지은 죄가 많더라도 한꺼번에 다 탕감해 줍니다. 조상들의 묘도 명당이 되어 버립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이 세상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이 일곱 가지가 축복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도전과 응전: 인생의 본질
인간들은 돈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립니다. 헤어나오려 할수록 더욱 깊이 빠져듭니다. 어릴 때부터 하늘궁을 보거나 유튜브를 보면서 마음을 바꿔야 합니다. 일종의 끝없는 전쟁처럼 채무가 자신을 끝없이 도전해 옵니다. 도전과 가난이 계속해서 사람들을 공격합니다. 사람들의 DNA마저도 가난에 덮여버려, 가짜를 벗어나려는 마음을 먹어도 DNA가 가로막습니다. 석가모니도 가난에 굴하지 않겠다고 응전한 것입니다. 도전과 응전, 이것이 일생입니다.
이 굴레에서 벗어날 만하면 또 다른 어려움이 닥칩니다. IMF, 코로나, 그리고 병원에서는 암 진단이 내려집니다. 은행에서는 이자를 내라고 하고, 병원에서는 수술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인생의 응전입니다. 이런 것을 피하고 싶다면 하늘궁에 와서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강연이야말로 족쇄를 끊고 자유로워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모든 번뇌가 사라지고 희망이 보이며,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됩니다.
허경영 우주 에너지의 근원과 작용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에서 기운이 담긴 우주 에너지가 나온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아플 때 허경영을 외치고 스티커를 붙이면 통증이 가라앉고 안정을 되찾는 경험을 합니다. 특히 내장 기관이 아플 때 더 즉각적인 효과를 자주 봅니다. 인체 모든 장기는 허경영 에너지를 다양하게 받습니다. 내장이 원래 민감하여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모든 장기에 똑같이 작용합니다. 간이 안 좋은 사람도 허경영을 외치면 고쳐집니다. 팔다리나 내장 기관이나 차별 없이 똑같이 작용합니다.
이 우주 에너지의 근원은 인간의 언어로는 설명할 수 없는 암흑 에너지입니다. 인간의 방정식으로는 풀 수 없는 복잡한 문제입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풀어낼 수 없습니다. 암흑 물질을 벗겨내고 인간 물질을 벗겨내는 것은 허경영의 명령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이는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입니다. 어제 구름에 가려 잘 보이지 않던 달도 축복을 하니 보름달 모양이 서서히 나타났습니다. 축복을 빼니 다시 원래 달로 돌아갔습니다. 논리적 사고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입니다.
인간의 양심과 신의 존재
인간은 왜 남자와 여자로 분리되어 만들어졌을까요? 논리적 차원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영적 차원의 문제입니다. 구름은 대류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지구 대기권의 8단계 중 가장 밑에 있는 대류권에 머무는 것입니다. 구름은 지구인들에게 물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인간은 자연 발생적인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물이 다른 동물을 잡아먹을 때 양심의 가책이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지만, 인간은 거짓말을 하거나 남에게 해를 끼칠 때 마음속에 가책을 느낍니다. 교통사고를 내거나 남에게 불의를 저지를 때 두려움과 공포를 느낍니다. 이 떨림은 법적인 처벌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인간은 이런 양심을 가지고 있으며, 선한 면이 있습니다. 인간은 신에 의해 외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동물에게는 서열 의식은 있지만 양심은 없습니다. 사자가 사슴을 잡으려 할 때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다. 인간은 불의에 대한 공포를 가집니다. 이 불의에 대한 공포 때문에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 신입니다. 달을 보고 절하고, 신을 만들어냅니다. 나라의 부정을 저지르면서 돈을 빼돌리는 사람들도 마음속에 공포를 느낍니다. 자유가 없고 양심의 자유도 없습니다. 법정에서 거짓말을 하여 빠져나가더라도 속으로는 벌을 받습니다. 감옥은 양심의 감옥과 실제 감옥 두 가지가 있습니다. 양심의 감옥이 진짜 무서운 것입니다.
종교의 기원과 절대 에너지
인간이 그런 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만든 것이 종교입니다. 인간이 신의 이름을 쓰고, 제우스 신이니 뭐니 하며 신을 맹세하고 기도를 합니다. 기독교, 불교 등 모든 종교는 인간이 그런 공포를 없애기 위해 만들어낸 것입니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인간들이 왜 그런 공포를 가지고 있는가를 파헤친 강의를 들어야 합니다. 강의를 듣고 나면 이 세상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인생의 기준점을 수정하게 됩니다.
종교에서 말하는 8가지 죄악 등은 신의 뜻을 모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남으로써 그 모든 것이 가짜였음이 밝혀집니다. 그것은 절대 에너지가 아닙니다. 석가모니나 공자, 마호메트에게는 절대 에너지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절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축복을 받는 즉시 백궁에서 에너지가 내려옵니다. 이것은 상대 에너지가 아닌 절대 에너지입니다. 수천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는 무한한 에너지입니다. 이 힘은 백궁에서 120억 광년 빛의 속도로 오는 에너지입니다.
허경영과 종교의 진실
전 세계 목사들, 신부들, 불교 승려들이 하늘궁에 몰려와 허경영을 만나러 오게 될 것입니다. 그때 허경영이 누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뒤늦게 알아본 종교인들은 땅을 치며 후회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80억 인구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석가모니나 다른 교주들의 이름으로 궁합을 맞춰보면 다 터집니다. 그들은 가짜 메시아입니다. 진짜 메시아는 80억 인구와 궁합이 100점입니다. 허경영은 이 우주에 두 번째로 지구에 왔습니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에서 박해를 받고 왔습니다.
허경영은 지구에 와서 정해진 기간은 앞으로 362년 88일이며, 총계는 396년이라고 강의한 적이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지구에 34년을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남사고 예언에 따르면 서쪽에 있던 자가 동방에 온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살았던 34년이 여기에 보태진 것입니다. 허경영은 종교적인 이유로 이러한 사실을 거부합니다. 여기에는 비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