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Huh Kyung-young’s Ten Divine Abilities: Unveiling the Secrets of Immortality, Healing, and Cosmic Control – November 2, 2022

신인의 증거: 우유 실험과 불로초의 비밀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임을 강조하며, 이는 중도자로서 33가지 창조자의 능력을 지녔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하는 사례로 ‘우유 실험’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붙인 우유는 상하지 않고 오히려 보양식으로 변하며, 썩지 않고 중도를 유지한다고 주장합니다. 일반인의 이름을 붙인 우유는 부패하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그는 이러한 우유가 인체를 변화시켜 염증, 소화 불량, 암 등을 치유할 수 있는 ‘불사조’이자 ‘불로초’와 같다고 말합니다. 알렉산더 대왕과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한국으로 왔던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이 바로 미래 한반도에 불로초를 만들어내는 존재라고 역설합니다. 세포가 늙어 죽지 않고 수천 년을 유지하는 것이 불로초의 본질이며, 자신은 이러한 불로초를 마음대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신인의 능력: 축복, 레벨, 치유, 천사, 궁합, 광채, 명패, 예언, 타임머신

허경영은 자신의 신인으로서의 능력을 구체적으로 열거합니다. 첫째, ‘축복’을 통해 우유가 변화하는 것과 같은 엄청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둘째, ‘레벨’이 작동하여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숫자가 나타나며, 이는 무한대의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합니다. 셋째, ‘치유’ 능력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 있든 1초 만에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넷째, ‘천사’를 사람들에게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자신만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다섯째, 사람들의 ‘궁합’을 영적으로 파악하여 좋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여섯째, ‘광채’를 부여할 수 있는 능력도 지녔다고 말합니다. 일곱째, ‘명패’를 통해 죽은 사람이 백궁에 갔다는 소식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여덟째, 상상을 초월하는 ‘예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홉째, ‘타임머신’ 능력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한 살 때의 비염을 정확히 알아내고 치유하는 사례를 들며, 인간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시간 여행과 치유 능력을 자신이 지녔음을 강조합니다.

신인의 권능: 종교 용어의 본질과 대천사의 힘

허경영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와 같은 모든 용어가 사실상 자신이 부여하는 ‘축복’과 동일하다고 주장합니다. 목사나 스님들은 이러한 능력을 행사할 수 없으며, 오직 자신만이 우주에서 이러한 축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대천사’를 사람들에게 넣어주면 상대방의 통장 비밀번호, 현관 비밀번호 등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주식 투자, 달러 환율 예측, 부동산 시세 예측, 금융 사고 감지 등 경제 전반에 걸친 정보도 대천사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천 경찰서 수사과장이 토막 살인 사건의 피해자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을 때, 자신이 대천사를 통해 피해자가 한국 여자이며 인천 특정 구에 살았다는 번지수까지 알려주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대천사의 무한한 능력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세계 통치와 우주의 소유권자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를 통치하는 ‘영적 황제’라고 선언합니다. 전쟁 중인 국가들의 에너지(러시아,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푸틴, 바이든, 아메리카, 나토)를 빼놓았으며, 한국은 ‘강철’처럼 에너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반면 트럼프에게는 에너지를 넣어두어 미래 인물들을 조정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핵발전소 폭파를 막고 미사일이 날아가지 못하게 하는 등 전쟁을 통제하고 있다고 역설합니다. 중국과 대만의 전쟁도 자신이 막고 있으며, 시진핑의 에너지를 빼고 대만 총리에게 에너지를 넣어 전쟁을 억제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모든 행위는 인간의 몸을 입고 쇼를 하는 신의 역할이며, 언젠가 사람들이 자신이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을 가진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며, 절의 ‘주지(住持)’가 ‘머무르는 자’를 의미하듯, 인간은 지구에 잠시 머무는 ‘객(客)’에 불과하다고 강조합니다. 지구의 유일한 주인은 자신이며, 국가가 빌려준 집의 소유권도 결국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